매일신문

민주당 대구시당, 동대구역에서 신년인사…"새로운 변화 만들겠다"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더불어민주당 대구시당이 8일 대구 동구 동대구역에서 설 연휴를 맞아 이동하는 시민들에게 신년 인사를 했다. 더불어민주당 대구시당 제공.
더불어민주당 대구시당이 8일 대구 동구 동대구역에서 설 연휴를 맞아 이동하는 시민들에게 신년 인사를 했다. 더불어민주당 대구시당 제공.

더불어민주당 대구시당이 8일 대구 동구 동대구역에서 설 연휴를 맞아 이동하는 시민들에게 신년 인사를 했다.

이날 행사에는 ▷대구시당위원장인 강민구 4·10총선 예비후보(대구 수성구갑) ▷권택흥(대구 달서구갑) ▷김성태(대구 달서구을) ▷박형룡(대구 달성군) ▷신효철(대구 동구갑) ▷정종숙 전 북구갑 지역위원장 등을 비롯해 대구시당 상무위원, 구별 기초의원, 당직자 등 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렸다.

강민구 예비후보는 "2024년 청룡의 해로 새로운 시작과 변화, 성장을 상징한다"며 "대구 민주당은 대구의 새로운 변화, 새로운 미래를 만들어 대구시민과 함께하는 민생정치를 실천하겠다"고 말했다.

더불어민주당 대구시당이 8일 대구 동구 동대구역에서 설 연휴를 맞아 이동하는 시민들에게 신년 인사를 했다. 더불어민주당 대구시당 제공.
더불어민주당 대구시당이 8일 대구 동구 동대구역에서 설 연휴를 맞아 이동하는 시민들에게 신년 인사를 했다. 더불어민주당 대구시당 제공.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박수영 국민의힘 의원은 이혜훈 기획예산처 장관 후보자의 자녀들이 소득 없이 상가를 매매한 의혹을 제기하며, 이를 '금수저 삼형제'의 할머니 ...
금융당국이 디지털자산 기본법에 거래소 대주주 지분 제한 방안을 포함하려고 하자, 더불어민주당 디지털자산 TF는 반대 입장을 밝혔으며, 이로 ...
용인시 보라중학교의 3학년 5반 급훈이 '중화인민공화국'으로 정해져 교육계에 파문을 일으켰으나, 이는 학생들이 담임의 중국어 전공을 풍자하기...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