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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시 블록체인 'D마일' 신규 가입 마일리지 지급 이벤트 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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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시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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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시는 다음달 1일부터 마일리지 통합 플랫폼 'D마일' 애플리케이션(앱) 신규 가입 회원 선착순 700명을 대상으로 1만 마일리지를 지급한다고 27일 밝혔다.

시는 소상공인 중심의 지역 경제 활성화를 위해 지난 2022년부터 전국 최초 블록체인 기술 기반 마일리지 플랫폼인 D마일 서비스를 운영 중이다. 마일리지를 통합해 대구로페이(지역화폐)나 원패스(교통카드)로 전환 및 사용할 수 있다.

가령 승용차 5부제 운행 동참 시 적립되는 마일리지를 대구로페이 혹은 DGB유페이로 전환해 지역화폐 가맹점에서 결제할 때 사용할 수 있다.

이번 이벤트 기간은 내달 1일 오전 9시부터 3월 31일 오후 6시까지다. 이후 4월 10일에 사용자 포털(https://dmile.daegu.go.kr) 공지사항 게재 및 개별 통보를 통해 당첨자를 발표할 예정이다. 회원가입 및 문의 사항은 고객센터(1566-5796)나 사용자 포털에서 확인할 수 있다.

류동현 대구시 AI블록체인과장은 "봄을 맞아 시민들에게 소소한 행복을 전하는 이벤트를 준비했다. 다양한 D마일 연계 서비스를 발굴해 지역 소상공인과 시민 모두가 혜택을 누릴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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