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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텍스타일콤플렉스서 친환경 지속가능 섬유소재 경향 세미나 열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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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시와 대구경북섬유직물공업협동조합은 28일 대구텍스타일콤플렉스(DTC) TEXINFO 쇼룸에서
대구시와 대구경북섬유직물공업협동조합은 28일 대구텍스타일콤플렉스(DTC) TEXINFO 쇼룸에서 '친환경 지속가능 섬유소재 경향 세미나'를 개최했다. 대구경북섬유직물공업협동조합 제공.

대구시와 대구경북섬유직물공업협동조합은 대구텍스타일콤플렉스(DTC) TEXINFO 쇼룸에서 '친환경 지속가능 섬유소재 경향 세미나'를 개최했다고 29일 밝혔다.

대구텍스타일콤플렉스(DTC)는 지역 섬유・패션・침장 기업들이 제품개발의 경쟁력 확보를 위한 정보제공을 지원하고 있다. 나아가 제품 개발부터 생산, 마케팅은 물론 해외수출 등 사업 전주기를 지원한다.

28일 열린 이번 세미나 연사로 마이크를 잡은 정경화 ㈜엔바이오 대표는 "지구온난화의 기후변화에 따른 글로벌 시장의 친환경 소재별 개발 방향에 대한 지식을 공유하여 판로확대 및 수출경쟁력 강화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대구경북섬유직물공업협동조합 이석기 이사장은 "앞으로 섬유패션 비즈니스 허브의 역할을 위한 마케팅의 교두보 역할을 톡톡히 해내겠다"며 "섬유 산업 재도약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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