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손창수 전 대구한의사회 회장, 대구난(蘭)연합회장 취임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대구난(蘭)연합회는 4일 수성구 뉴욕뉴욕웨딩에서 지역난인들과 전국난단체 대표들을 초청하여 제18·19대회장 이·취임식을 가졌다. 이날 19대 회장으로는 손창수 전 대구한의사회 회장이 취임했다.

난초를 사랑하는 대구지역 사람들의 모임인 대구난연합회는 사군자 중 향과 자태가 가장 뛰어나 군자와 선비의 기상을 가진 한국춘난을 배양보호하고, 노령화시대에 사랑과 즐거움, 그리고 심신에 힐링을 주는 예쁜 반려식물로서 우리나라 고유의 자랑거리인 한국춘난을 작품화하여 전시하고 대중화해가는 예술인들의 모임이다.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30일 더불어민주당 주도로 검사의 직접 수사 권한을 폐지하는 형사소송법 개정안이 국회 본회의에 상정되자, 국민의힘은 피해자 보호 수단 약화 ...
배재규 한국투자신탁운용 대표는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를 기초자산으로 하는 단일종목 레버리지 상품에 대해 시장에서 점진적으로 사라지게 하는 방...
경남 양산시는 폭염 장기화에 대응하기 위해 재난관리기금을 투입하여 생활밀착형 대책을 추진하며, 도심 열섬현상 완화를 위한 살수차 운영을 확대...
인도 타지마할에서 한국인 관광객이 원숭이에게 물리는 사고가 발생하여, 응급차 도착이 지연되면서 안전 관리 문제에 대한 논란이 일고 있다. 또..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