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난(蘭)연합회는 4일 수성구 뉴욕뉴욕웨딩에서 지역난인들과 전국난단체 대표들을 초청하여 제18·19대회장 이·취임식을 가졌다. 이날 19대 회장으로는 손창수 전 대구한의사회 회장이 취임했다.
난초를 사랑하는 대구지역 사람들의 모임인 대구난연합회는 사군자 중 향과 자태가 가장 뛰어나 군자와 선비의 기상을 가진 한국춘난을 배양보호하고, 노령화시대에 사랑과 즐거움, 그리고 심신에 힐링을 주는 예쁜 반려식물로서 우리나라 고유의 자랑거리인 한국춘난을 작품화하여 전시하고 대중화해가는 예술인들의 모임이다.




























































댓글 많은 뉴스
李, 기표소 나와 투표용지 들고 "반만 찍혀도 괜찮나"…선관위 "문제 없어"
박 前대통령, 주말 서문시장·수성못 방문…추경호 '총력지원'
'보수 총결집' 앞장선 朴 계산은…국힘, 이젠 투표율 높아야 이긴다?[금주의 정치舌전]
대구 사전투표소 기표소서 '이미 투표된 용지' 발견…한때 항의 소동
사전투표 1일차 대구 투표율 전국 최저…군위군 23% 독보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