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난(蘭)연합회는 4일 수성구 뉴욕뉴욕웨딩에서 지역난인들과 전국난단체 대표들을 초청하여 제18·19대회장 이·취임식을 가졌다. 이날 19대 회장으로는 손창수 전 대구한의사회 회장이 취임했다.
난초를 사랑하는 대구지역 사람들의 모임인 대구난연합회는 사군자 중 향과 자태가 가장 뛰어나 군자와 선비의 기상을 가진 한국춘난을 배양보호하고, 노령화시대에 사랑과 즐거움, 그리고 심신에 힐링을 주는 예쁜 반려식물로서 우리나라 고유의 자랑거리인 한국춘난을 작품화하여 전시하고 대중화해가는 예술인들의 모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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