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울진의 한 주택에서 불이 나 1천300여만원의 재산피해가 발생했다.
18일 경북소방본부 등에 따르면 전날 오후 2시 20분쯤 울진군 기성면의 한 단독주택에서 불이 났다.
불이 나자 소방당국은 장비와 인력을 동원해 오후 3시 20분쯤 불길을 완전히 잡았다.
이 불로 샌드위치패널로 된 주택과 가재도구 등이 불에 타 소방서 추산 1천300여만원의 재산피해가 났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전기적 요인으로 인한 불로 보고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 중이다.


































댓글 많은 뉴스
정부 '광주 군공항 이전'만 따로 협의하려 하자…美 "기존 협정이 우선"
李대통령 '서울 민심'이 흔들린다…'매우 잘함' 서울이 TK 밑으로 [시사뒷담]
짧은 추석 연휴 보완 9월 28일(月) 임시공휴일 가능성은? [금주의 이슈]
"통학하는 대학생 딸, 月150만원 달라고…" 공무원 부모의 하소연
[단독] "카페서 알게 됐다"던 김승원…양수진 '로테이션빠' 변호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