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김우민, 남자 자유형 400m 예선 7위로 결승 진출…28일 새벽 결승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수영 국가대표 김우민. 연합뉴스
수영 국가대표 김우민. 연합뉴스

2024 파리 올림픽 남자 자유형 400m에서 김우민이 결승에 진출했다.

김우민은 37명이 출전한 예선에서 3분 45초 52로 예선 7위를 기록, 8명이 얻는 결승행 티켓을 손에 쥐었다.

예선 1~8위는 오는 28일 새벽 3시 42분에 결승에서 맞붙게된다.

앞서 김우빈은 메달 획득 가능성이 큰 자유형 400m, 단체전 남자 계영 800m에 전념하기 위해 출전권을 따냈던 자유형 800m와 1,500m에는 출전하지 않기로 했다.

올해 남자 자유형 400m 기록 1위는 독일의 쿠카스 마르텐스(3분 40초 33)가 보유하고 있다.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서해 최북단 인천 백령도 인근에서 북한 항공기로 추정되는 비행체의 움직임이 감지되어 어선과 레저보트 79척이 긴급 피항하는 사건이 발생했으며...
정부가 한국철도공사(코레일)의 5개 자회사를 고객 서비스, 유통·물류, 유지관리 분야의 3개 회사로 통합하며 다양한 국민체감 서비스 개선책을...
서해 최북단 백령도 인근에서 북한 추정 항공기가 출현하자 인천해양경찰서는 어선 70여 척에 대해 약 2시간 동안 피항 조치를 취했으며, 항공...
제25호 태풍 '두쥐안'이 일본 수도권을 강타하여 22일 기준 4명이 사망하고 6명이 실종된 가운데, 정전 피해를 입은 가구는 약 4만908..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