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김우민, 남자 자유형 400m 예선 7위로 결승 진출…28일 새벽 결승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수영 국가대표 김우민. 연합뉴스
수영 국가대표 김우민. 연합뉴스

2024 파리 올림픽 남자 자유형 400m에서 김우민이 결승에 진출했다.

김우민은 37명이 출전한 예선에서 3분 45초 52로 예선 7위를 기록, 8명이 얻는 결승행 티켓을 손에 쥐었다.

예선 1~8위는 오는 28일 새벽 3시 42분에 결승에서 맞붙게된다.

앞서 김우빈은 메달 획득 가능성이 큰 자유형 400m, 단체전 남자 계영 800m에 전념하기 위해 출전권을 따냈던 자유형 800m와 1,500m에는 출전하지 않기로 했다.

올해 남자 자유형 400m 기록 1위는 독일의 쿠카스 마르텐스(3분 40초 33)가 보유하고 있다.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6·3 지방선거에서 방송인 김어준이 서울시장 개표 방송 중 오세훈 후보의 역전 소식에 반응하며 보수 진영의 승리를 언급한 가운데, 대구시장에...
경북을 포함한 4개 지역에 대마 기반 의약품 개발, 저속 자동차 도로 운행, 전기 선박 전환 실증 등을 위한 규제자유특구가 새롭게 지정된다....
안동과 예천 지역에서는 정치 지형이 크게 변화하며, 두 지역의 시의회와 군의회에서 국민의힘이 과반 확보에 실패했다. 안동시의회에서는 더불어민...
이스라엘과 레바논이 미국의 중재 아래 추가 휴전에 합의하면서, 레바논 내 헤즈볼라의 진입을 금지하는 시범 보안구역 설치에 관한 내용이 포함되..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