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네시스 GV70 내연기관·전동화 모델이 미국 고속도로 안전보험협회(IIHS)가 발표한 충돌평가에서 최고 등급인 '톱 세이프티 픽 플러스'(TSP+)를 받았다.
IIHS는 1959년 설립된 비영리단체로, 매년 미국 시장에 출시된 차량의 충돌 안전 성능과 충돌 예방 성능을 종합적으로 평가해 결과를 발표하고 있다. 특히 올해부터 뒷좌석 탑승객 보호와 보행자 충돌 방지 시스템에 더욱 엄격한 기준을 적용하면서 등급을 받기 더 어려워졌다.
제네시스 관계자는 "TSP+ 등급을 받기 위해서는 전방 스몰 오버랩, 전면 충돌, 측면 충돌 등 총 3개 충돌 안전 항목 평가에서 최고 등급인 '훌륭함'을 획득해야 한다"라며 "GV70 모델이 등급을 받으면서 총 7개 차종(G80· G80 전동화 모델·G90·GV60·GV70·GV70 전동화 모델·GV80)이 올해부터 강화된 충돌평가에서 최고 등급을 획득했다"고 설명했다.
제네시스는 모든 모델에 ▷전방 충돌 방지 보조(FCA) ▷차로 이탈방지 보조(LKA) ▷후측방 충돌방지 보조(BCA) ▷지능형 속도 제한 보조(ISLA) 등 안전 보조 기능을 대거 탑재해 최고 등급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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