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국립대구박물관 야외무대에서 펼쳐지는 현대무용 공연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9월 6일 오후 2시 30분 '박물관 속 무용'
대구시립무용단 및 LDP x M.A.P 무대에

전통을 간직한 국립대구박물관에서 현대무용을 감상할 수 있는 이색적인 공연이 펼쳐진다.

9월 6일 오후 2시 30분 국립대구박물관 야외무대에서 열리는 '박물관 속 무용'은 국립박물관문화재단의 '박물관 속' 다섯 번째 시리즈다.

예술성과 대중성을 겸비한 작품과 무대로 대한민국 현대무용을 선도하고 있는 대구시립무용단이 무대의 서막을 연다.

이어 뜨거운 열정과 넘치는 패기로 한국 현대무용계 흐름을 이끌고 있는 LDP(Laboratory Dance Project)무용단과 한국예술종합학교 무용수들로 이뤄진 M.A.P (Movement. Analysis. Perform)가 무대를 이어간다.

남녀노소 누구나 무료로 관람할 수 있으며 자세한 내용은 국립대구박물관과 국립박물관문화재단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김장겸 국민의힘 의원은 MBC가 서울대 등 18개 대학의 청년 시국선언을 '내란몰이' 프레임으로 왜곡했다며 비판했다. 그는 MBC가 청년들의...
2026 북중미 월드컵에서 한국 대표팀의 첫 경기가 대구에서 열린 12일, 경기 시간대가 평일 오전이어서 지역 유통과 외식업계에서는 월드컵 ...
6·3 지방선거에서 발생한 투표용지 부족 사태와 관련하여 검경 합동수사본부가 노태악 전 중앙선거관리위원장 등 선관위 관계자 10여명에 대해 ...
미국과 이란이 이르면 다음 주 초 종전을 위한 양해각서(MOU) 서명을 할 가능성이 높아지고 있으며, 이는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참석하는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