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4회 국제현대미술교류전 및 국제현대작가협회 회원전 '불확실성 그 너머의 가능성'이 2일부터 7일까지 대구문화예술회관 2층 8~13전시실에서 열린다.
국제현대작가협회가 주최하고 대구시와 대구문화예술진흥원이 후원하는 이번 전시는 한국, 중국, 대만, 몽골, 러시아, 우즈베키스탄 작가 160여 명의 작품 400여 점을 소개한다.
한국에서는 강상택, 강옥경, 강은정, 강인순, 강정희, 고영종, 곽동효, 권기주, 금동효, 김미연 등 106명이, 중국에서 지앙 메이나, 가오 난난, 취바오바오 등 38명이 참여한다. 이외에 러시아 5명, 우즈베키스탄 4명, 대만 2명, 몽골 1명 등의 해외 작가들이 출품한다.
전시 개막식은 2일 오후 5시 대구문화예술회관 11전시실에서 열리며, 개막식 전 ▷오후 3시 대중과의 소통을 위한 방법 모색과 도슨트의 역할, 재료학 특강 등 세미나 ▷오후 4시 타묵 퍼포먼스와 축가 등이 진행된다.
윤백만 국제현대작가협회 회장은 "사유와 사색의 계절인 가을의 문턱에서 열리는 이번 전시를 통해 짙은 감동을 느낄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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