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소방안전본부(본부장 엄준욱)는 21일 독일 재난관리 분야의 우수사례를 교육을 진행했다.
이날 소방청 화재대응조사과와 국립소방연구원이 주관한 '리튬이온배터리 화재 대응능력 향상 워크숍'에서는 독일 로스톡(Rostock) 소방본부 예방과장이 참여해 리튬이온배터리 열폭주 관리 전략을 소개했다. 발표자 섭외와 통역은 대구119특수대응단 진정희 단장이 맡았다.
독일 재난관리 체계와 Ahrtal 홍수 대응 사례를 주제로 한 특별 강연도 이어졌다.
참석자들은 "오전 워크숍과 오후 강연이 연결되다보니, 독일의 예방과 대응, 수습 체계를 종합적으로 이해할 수 있었다"며 "대구소방의 국제협력 기반을 강화하고 전문성을 높이는 데 큰 도움이 됐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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