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숙이 상주용운중학교 교사가 21일 오후 서울 중구 웨스틴조선서울에서 열린 '2025년 체육발전유공 포상 및 제63회 대한민국체육상 전수식'에서 체육훈장 2번째 훈격인 체육훈장 맹호장을 수상했다.
최 교사는 2024 파리올림픽에서 여자유도 국가대표팀 코치로 참가해 경북체육회 소속 허미미 선수와 김지수 선수가 대회에서 은메달과 동메달을 각각 획득하도록 지도력을 발휘하며 한국 여자유도 발전에 큰 기여를 했다.
최 교사는 "국가대표를 지도할 수 있도록 많은 배려와 지원을 해주신 상주 용운중학교 관계자 및 경북교육청, 임종식 경북교육감님께 큰 감사를 드린다"며 "앞으로 제가 가진 모든 역량을 발휘해 경북학교 체육 발전을 위해 이바지를 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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