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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S일렉트릭, 안양 독거노인 150명에 방한복 전달…12년째 이웃 온정 이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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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S일렉트릭 임직원 봉사단이 방한 용품을 준비하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는 모습. (사진= LS일렉트릭 제공)
LS일렉트릭 임직원 봉사단이 방한 용품을 준비하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는 모습. (사진= LS일렉트릭 제공)

LS일렉트릭이 겨울을 앞두고 경기도 안양 지역의 취약계층을 위한 방한복 나눔 활동을 펼쳤다.

LS일렉트릭은 24일 안양시노인종합복지관을 통해 지역 내 저소득 독거노인 150여 명에게 패딩점퍼와 방한화 등 겨울용 방한용품을 전달했다고 25일 밝혔다.

해당 활동은 2014년부터 시작해 올해로 12회째를 맞았으며, 회사의 지역사회 기여 철학에 따라 꾸준히 이어지고 있다. 이번 나눔은 날씨가 급격히 추워지는 시기를 앞두고, 특히 겨울철 건강관리에 어려움을 겪는 고령층을 대상으로 실질적인 도움을 주기 위한 취지로 마련됐다.

LS일렉트릭 관계자는 ''동절기에는 어르신들의 건강이 취약해지는 만큼 이번 방한용품 지원이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실천하기 위해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LS일렉트릭은 연중 사회공헌 활동의 일환으로 각 사업장이 위치한 지역에서 저소득 계층을 위한 다양한 계절별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명절 도시락 전달, 냉방용품 및 난방용품 지원 등도 정례적으로 진행하고 있으며, 기후 환경 변화에 대응한 생태보존 캠페인 'Let's Make Green with LS ELECTRIC', 아동 후원 캠페인 'Let's Start Together with LS ELECTRIC' 등 지역사회와 연계한 활동도 꾸준히 이어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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