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예천 한 단독주택에서 불이 나 2명이 다쳤다.
5일 경북소방본부에 따르면 전날 오후 1시 24분쯤 예천군 감천면 한 단독주택에서 불이 나 뒤편 야산으로 확대됐다.
이 화재로 60대 남성과 여성이 불 끄려다 얼굴과 손 등에 2도 화상을 입고 병원 치료를 받고 있다. 또 건물과 가재도구 등이 불에 타 소방서추산 2천300여 만원의 재산피해가 났다. 야산 100여㎡도 불에 탔다.
불은 출동한 소방 대원들에 의해 3시간여 만에 진압됐다.
경찰과 소방 등은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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