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김병우 대구경찰청장, 설 명절 치안현장 근무자 격려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김병우 대구경찰청장이 13일 설 연휴를 앞두고 중부서 서문지구대와 동부서 교통안전계를 방문해 설 명절 특별방범활동 추진 상황을 점검하고 있다. 대구경찰청 제공
김병우 대구경찰청장이 13일 설 연휴를 앞두고 중부서 서문지구대와 동부서 교통안전계를 방문해 설 명절 특별방범활동 추진 상황을 점검하고 있다. 대구경찰청 제공

김병우 대구경찰청장은 13일 설 연휴를 앞두고 중부서 서문지구대와 동부서 교통안전계를 방문해 설 명절 특별방범활동 추진 상황을 점검했다.

이날 김 청장은 현장 부서 동료들을 격려하고, 시민들의 안전을 최우선으로 평온한 설 명절 연휴를 보낼 수 있도록 빈틈없는 치안 활동을 펼쳐 줄 것을 당부했다.

김 청장은 "설 연휴 기간 관계성 범죄와 명절 특성을 악용한 스캠에 엄정대응하겠다"며 "긴급신고 대응, 교통관리 등 치안활동에 경찰의 역량을 결집해 시민들이 안심하고 따뜻한 명절을 보낼 수 있게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대구경찰청은 안전한 명절분위기를 조성하기 위해 지난 9일부터 오는 18일까지 2주간 설 명절 특별치안대책을 추진 중이다.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국민의힘 공천관리위원회는 3일 대구시장 경선에서 주호영 의원과 이진숙 전 방송통신위원장을 제외한 6명의 후보로 진행한다고 발표했다. 주 의원...
대구 엑스코에서 열린 '2026 대구국제안경전(DIOPS)' 행사에서는 애플의 MR 헤드셋 '비전 프로'가 전시되었으며, 이 디바이스는 약 ...
가수 이승기와 18년간 동행한 후크엔터테인먼트 대표 권진영이 3일 1심에서 수십억원 규모의 횡령 혐의로 징역 2년, 집행유예 4년을 선고받았...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이란의 주요 교량이 파괴된 영상을 공개하며 추가 공격 가능성을 시사하고 협상을 촉구했다. 이란은 호르무즈 해협에..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