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병우 대구경찰청장은 13일 설 연휴를 앞두고 중부서 서문지구대와 동부서 교통안전계를 방문해 설 명절 특별방범활동 추진 상황을 점검했다.
이날 김 청장은 현장 부서 동료들을 격려하고, 시민들의 안전을 최우선으로 평온한 설 명절 연휴를 보낼 수 있도록 빈틈없는 치안 활동을 펼쳐 줄 것을 당부했다.
김 청장은 "설 연휴 기간 관계성 범죄와 명절 특성을 악용한 스캠에 엄정대응하겠다"며 "긴급신고 대응, 교통관리 등 치안활동에 경찰의 역량을 결집해 시민들이 안심하고 따뜻한 명절을 보낼 수 있게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대구경찰청은 안전한 명절분위기를 조성하기 위해 지난 9일부터 오는 18일까지 2주간 설 명절 특별치안대책을 추진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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