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송영길 민주당 복당후 첫 행보…대구서 출판기념회 열어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김민석 국무총리 출판기념회 깜짝 방문 눈길

송영길 전 대표가 지난달 27일 대구 그랜드호텔에서 열린 출판기념회에서 책에 서명을 하고 있다. 이주형 기자
송영길 전 대표가 지난달 27일 대구 그랜드호텔에서 열린 출판기념회에서 책에 서명을 하고 있다. 이주형 기자

더불어민주당에 복당한 송영길 전 대표가 지난달 28일 첫 공식 일정으로 대구에서 출판기념회를 열었다.

송 전 대표는 이날 대구 그랜드호텔에서 옥중 기록을 담은 저서 '송영길의 옥중생각 / 진실은 가둘 수 없다' 출판기념회를 개최하고 사인회와 토크콘서트를 진행했다.

그는 "더불어민주당 복당 이후 첫 행보로 대구에서 출판기념회를 열게 돼 기쁘다"며 "고 노무현 대통령도 지역감정 타파를 위해 혼신의 노력을 다했던 만큼, 그 뜻을 기리고자 대구를 첫 일정으로 선택했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에는 2·28 민주운동 기념식 참석을 위해 대구를 찾은 김민석 국무총리도 깜짝 방문해 눈길을 끌었다. 출판기념회에는 더불어민주당 민홍철 국회의원(경남 김해시갑), 울산시장 출마를 선언한 김상욱 의원(울산 남구갑), 대구출신 이상식 의원(경기 용인시갑), 당원 등 1천 여명이 참석했다.

김민석 국무총리가 지난달 27일 대구 그랜드호텔에서 열린 송영길 전 민주당 대표의 출판기념회에 깜짝 참석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이주형 기자
김민석 국무총리가 지난달 27일 대구 그랜드호텔에서 열린 송영길 전 민주당 대표의 출판기념회에 깜짝 참석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이주형 기자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국민의힘 장동혁 대표가 미국 방문 중 귀국 일정을 17일에서 20일로 연기했으며, 방미 기간 동안 대북 정책 비판 연설을 했다. 한편, 서울...
중동의 지정학적 리스크로 글로벌 에너지 시장이 변화하고 있으며, 유가 상승과 함께 전기차 수요가 반등세를 보이고 있다. 특히, 한국의 2차전...
경북 영주경찰서가 영주시장 선거 여론조사 왜곡 의혹에 대한 수사를 본격적으로 시작했으며, 고발인 측은 특정 세력의 조작 정황을 주장하고 있다...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