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대경사과원예농협, 전국 971개 농협 제치고 지도사업 1위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서병진 조합장 "조합원 실익증진 더욱 매진"

대경사과원예농협이 5일 농협중앙회가 실시한
대경사과원예농협이 5일 농협중앙회가 실시한 '지도사업대상' 평가에서 전국 1위를 수상했다. 사진=대경사과원예농협 제공

대경사과원예농협이 농협중앙회가 주관하는 '지도사업대상' 평가에서 전국 971개 농·축협 가운데 1위를 차지했다고 5일 밝혔다.

지도사업대상은 영농교육, 지도인력 확보, 농업인 실익증진, 청년농업 활성화 등을 종합 평가해 우수 사무소를 선정하는 제도다. 올해는 기존 지도사업종합평가와 '선도농협像'을 통합한 첫 시행으로, 수상 의미가 더욱 높다는 평가다.

대경사과원예농협은 현장 중심의 기술지도와 영농교육, 청년조직화 부문에서 만점에 가까운 점수를 받아 최우수 농협으로 선정됐다. 대경사과원예농협은 대구·경북을 관할하는 광역농협으로, 전국 최대 규모인 50여 명의 원예지도사(역)를 보유한 과수 전문 품목농협이다.

서병진 조합장은 "조합원과 임직원의 땀과 노력이 만들어낸 결실"이라며 "체계적이고 혁신적인 기술지도를 통해 과수산업을 선도하는 농협으로 거듭나겠다"고 말했다.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진숙 국민의힘 의원이 주최한 5·18 광주민주화운동 관련 토론회가 13일 국회도서관에서 열렸으나 참석자들의 고성과 몸싸움으로 파행을 겪었다...
중소기업들은 불합리한 규제가 성장에 저해된다고 호소하며 규제 개선을 요구하고 있다. 13일 대구에서 열린 '에스오에스 토크'에서 김재화 오에...
전북대 수의대생 이윤희씨의 실종 사건과 관련하여 이윤희씨의 아버지와 유튜버가 허위사실 유포 및 스토킹 혐의로 불구속기소된 가운데, 이들은 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백악관 대변인인 캐럴라인 레빗이 가족과 더 많은 시간을 보내기 위해 이달 말 퇴임한다고 발표했으며, 레빗은 20..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