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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정선 대구예총 회장 취임…회원 단체 소통·화합 최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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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13대 회장 이·취임식

지난 21일 대구문화예술회관 달구벌홀에서 대구예총 회장 이·취임식이 끝나고 참석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대구예총 제공
지난 21일 대구문화예술회관 달구벌홀에서 대구예총 회장 이·취임식이 끝나고 참석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대구예총 제공

한국예총대구광역시연합회(회장 강정선·이하 대구예총)가 지난 21일 대구문화예술회관 달구벌홀에서 제12대 이창환 회장 이임식 및 제13대 강정선 회장 취임식을 가졌다.

이날 행사에는 문화예술계 및 각계 인사 등 200여 명이 참석했다. 주호영, 윤재옥, 추경호, 이인선, 김승수, 권영진, 유영하, 최은석 국회의원을 비롯해 이만규 대구시의회 의장, 강은희 대구시교육감, 박윤경 대구상공회의소 회장, 이동관 매일신문 대표이사, 조재구 대한민국시장군수구청장협의회 대표회장, 이태훈 달서구청장, 류규하 중구청장, 대구시의회 의원 등이 참석했다.

이·취임식은 레조나 앙상블의 식전공연을 시작으로, 제12대 이창환 회장에게 공로패와 감사패 전달, 제13대 대구예총을 이끌어 갈 김신효 대구예총 수석부회장과 이호규·안희철 부회장 임명장 수여, 특별회원단체 인준서 수여의 순으로 진행됐다.

강정선 신임 회장은 "그동안의 현장 경험을 바탕으로 대구예총이라는 더 큰 무대에서 함께 나아가는 공동체를 만들어 가겠다"며 "회원단체 상호 간의 소통과 화합을 최우선으로 하는 대구예총을 이끌어 가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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