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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급등' 코스피, 사상 최고 경신…6,936.9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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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때 6,937.00까지 치솟아

4일 서울 중구 하나은행 딜링룸 현황판에 코스피가 표시되고 있다. 이날 코스피는 전 거래일 대비 184.06포인트 오른 6,782.93에, 코스닥은 19.93포인트(1.67%) 오른 1,212.28에 개장했다. 연합뉴스
4일 서울 중구 하나은행 딜링룸 현황판에 코스피가 표시되고 있다. 이날 코스피는 전 거래일 대비 184.06포인트 오른 6,782.93에, 코스닥은 19.93포인트(1.67%) 오른 1,212.28에 개장했다. 연합뉴스

4일 코스피가 사상 처음 6,900선을 넘어서며 '7천피(코스피 7,000)' 돌파를 코앞에 뒀다.

이날 코스피는 전일 대비 338.12포인트(5.12%) 상승한 6,936.99에 장을 마쳤다.

지수는 전장보다 184.06포인트(2.79%) 오른 6,782.93으로 출발해 지난달 30일 기록한 장중 사상 최고치(6,750.27)를 1거래일 만에 경신했다.

이후 상승폭을 키워 사상 처음 6,800선을 넘어선 뒤 6,900선마저 돌파했다.

한때 6,937.00까지 치솟기도 했다.

코스닥지수도 전장보다 21.39포인트(1.79%) 오른 1,213.74에 거래를 마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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