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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풍루] 정원오 더불어민주당 서울시장 후보, 선거 하루 앞두고 오세훈 국민의힘 후보를 겨냥해 "무능·무책임·무사안일 10년에 대한 준엄한 심판이 있을 것"이라고 공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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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원오 더불어민주당 서울시장 후보, 선거 하루 앞두고 오세훈 국민의힘 후보를 겨냥해 "무능·무책임·무사안일 10년에 대한 준엄한 심판이 있을 것"이라고 공격. 토론 회피가 '무능·무책임·무사안일'.

○…대검찰청, 법왜곡죄 고소·고발로부터 검찰 구성원 보호 위한 '검찰공무원 직무 보호 TF' 출범하고 관련 법리와 해외 사례 연구도 강화하기로. 민주당이 싸지른 X이 여럿 괴롭히는군.

○…월스트리트저널, 이재명 정부를 '강경 좌파'로 지칭하고, 더불어민주당에는 미국의 동맹이 없다는 미국 강경 보수 2명의 주장을 온라인판에 게재. 틀린 소리는 아닌 것 같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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