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성남시에 위치한 육군 부대 내에서 병사가 숨져 군 당국이 수사를 벌이고 있다.
11일 연합뉴스 보도에 따르면 전날 오후 9시쯤 성남시의 육군 모 부대에서 20대 A 상병이 숨진 채 발견됐다.
군 부대 측의 신고를 받고 현장 출동한 소방당국은 A 상병을 인근 국군수도병원으로 이송했으나, A 상병은 끝내 사망 판정을 받았다.
현장에서 범죄 혐의점은 파악되지 않았다. A 상병이 남긴 것으로 보이는 메모 등도 발견되지 않았다.
군 당국은 A 상병의 정확한 사망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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