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예술가와 함께 창작부터 전시까지…'꿈의 스튜디오 대구' 발대식 개최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지역 초등학생 대상 40명 선정
12차례 교육 및 미술관 견학도

지난 11일 대구아트웨이에서 꿈의 스튜디오 대구 참여 학생 발대식이 열렸다. 대구문화예술진흥원 제공
지난 11일 대구아트웨이에서 꿈의 스튜디오 대구 참여 학생 발대식이 열렸다. 대구문화예술진흥원 제공
지난 11일 대구아트웨이에서 꿈의 스튜디오 대구 참여 학생 발대식이 열렸다. 대구문화예술진흥원 제공
지난 11일 대구아트웨이에서 꿈의 스튜디오 대구 참여 학생 발대식이 열렸다. 대구문화예술진흥원 제공
지난 11일 대구아트웨이에서 꿈의 스튜디오 대구 참여 학생 발대식이 열렸다. 대구문화예술진흥원 제공
지난 11일 대구아트웨이에서 꿈의 스튜디오 대구 참여 학생 발대식이 열렸다. 대구문화예술진흥원 제공

'꿈의 스튜디오 대구' 참여 학생 발대식이 지난 11일 대구아트웨이 중앙무대에서 개최됐다.

'꿈의 스튜디오'는 한국문화예술교육진흥원에서 주관하는 '꿈의 예술단' 사업 중 하나로, 시각예술 전문공간을 기반으로 아동·청소년이 예술가와 함께 창작 중심의 예술교육과 전시경험을 통해 창작의 주체로 성장할 수 있도록 돕는 시각예술교육 지원사업이다.

대구문화예술진흥원(이하 문예진흥원)은 문화체육관광부의 공모과정을 거쳐 지난 4월 거점 기관으로 선정됐다. 선정 기관에는 꿈의 스튜디오 사업 운영 총괄 비용으로 5년간 최대 4억 원의 국비예산이 지원된다.

문예진흥원은 사업 선정 이후 대구지역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참여자를 모집했으며, 지원자 92명 가운데 서류·면접 심사를 거쳐 총 40명을 선정했다.

학생들은 5개 그룹으로 나뉘어 오는 18일에 첫 교육을 시작하며, 올해 말까지 총 12회의 교육프로그램에 참여한다. 대구간송미술관, 대구미술관, 대구예술발전소 견학을 비롯해 예술인 특강 등 특별프로그램도 함께 할 예정이다. 결과물과 창작 과정은 아카이빙 전시로 구성해 연말에 지역에서 순회 전시하며, 학생들은 직접 도슨트가 돼 관람객에서 자기 작품을 설명한다.

방성택 문예진흥원 문화예술본부장은 "꿈의 스튜디오는 정답이 정해져 있지 않은 예술의 세계에서 참여 학생이 자신만의 색깔을 찾아가는 탐험의 현장"이라며 "학생들이 마음껏 꿈을 펼칠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13일 청와대에서 열린 국가재정전략회의에서 대한민국이 새로운 도약의 기회를 맞고 있다며 정치권의 경쟁을 강조하며, 현재 한국...
대구테크노파크가 제12대 원장을 공개 모집하며, 지원자는 기술·경영·행정 분야에서 풍부한 경험을 가진 경제·산업 분야 전문가여야 하며, 최종...
생후 5개월 된 아기를 둔 여성이 육아휴직 중인 남편이 시어머니와 유럽 여행을 떠나려는 상황에 고민을 토로한 가운데, 남편은 시어머니의 연세...
12일 태국 방콕 북부의 술집 겸 레스토랑에서 발생한 화재로 최소 27명이 숨지고 60명이 넘는 부상자가 발생하며, 부상자 중 22명은 위독..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