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러클린·구자욱, 어린이날 축배' 삼성, 키움 꺾고 2연승
외국인 선발투수가 잘 던졌다. 부상을 털고 복귀한 주장은 공격의 물꼬를 잘 텄다. 5월 5일 어린이날을 맞아 대구 삼성라이온즈파크엔 만원 관중이 몰렸고, 삼성 라이온즈는 홈 팬들에게 승리를 선물했다.삼성은 ...
2026-05-05 16:53:24
'디아즈 끝내기 홈런포' 삼성 라이온즈, KIA에 3대2 승리
삼성 라이온즈가 홈런으로 접전을 끝냈다. 삼성은 25일 대구 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열린 프로야구 경기에 출격해 KIA 타이거즈를 3대2로 제쳤다. 선발투수로 나선 원태인이 6이닝 1실점으로 잘 버티고, 르윈 디아...
2025-05-25 16:43:31
조코비치, 통산 100번째 우승 금자탑…역대 세번째 대기록
'남자테니스의 백전노장' 노바크 조코비치(38·세르비아)가 남자프로테니스(ATP)투어 이상급 대회 단식 통산 100회 우승이라는 금자탑을 쌓았다. 세계랭킹 6위 조코비치는 24일(현지시간) 스위스 제네바에서 열린 ...
2025-05-25 16:30:00
'국민 삐약이' 신유빈(21·대한항공)이 국제탁구연맹(ITTF) 도하세계선수권에서 멀티 메달을 걸고 금의환향한다. 신유빈은 이번 대회 혼합복식에서 '파리올림픽 동메달 파트너'인 임종훈(28·한국거래소)과 동메달,...
2025-05-25 15:12:12
'동네북' 전락한 대구FC…K리그1 10패 기록 '유일'
대구FC가 패배가 익숙한 팀으로 전락하고 있다. 24일 치러진 대전하나시티즌과의 대결에서 지면서 K리그1 12개팀 가운데 유일하게 10패를 기록했다. 대구는 이날 오후 7시 대전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하나은행 K...
2025-05-25 14:31:22
양현준 뛴 셀틱, 스코티시컵 3연패 실패…이강인 결장한 PSG는 프랑스컵 우승
'우승 못해도 결승에 뛴 양현준, 우승했으나 출장 못한 이강인' 양현준이 분전한 셀틱은 스코티시컵 결승에서 고배를 마셨다. 파리 생제르맹(PSG)은 프랑스컵을 품에 앉았으나 이강인은 출장하지 못해 개운치 않...
2025-05-25 13:32:14
백정현 '든든' 김재윤 '흔들'…삼성 라이온즈 베테랑 불펜의 희비
삼성 라이온즈가 탄탄하지 못한 불펜 탓에 고심 중이다. 프로야구 2025시즌을 맞아 베테랑 백정현(37)은 선전하며 불펜의 중심을 잡아주고 있으나 김재윤(34)은 기대에 못 미쳐 아쉬움을 남기고 있다. 지난 시즌 ...
2025-05-25 12:58:28
FA 김국찬·최진수 잡은 대구 한국가스공사, 내부 FA 김낙현도 잡나
대구 한국가스공사 페가수스의 발걸음이 바쁘다. KBL 프로농구 2024-2025시즌이 끝난 가운데 다음 시즌에 대비, 자유계약선수(FA)를 영입하는 등 전력 보강에 나서고 있다. 내부 FA 김낙현을 잡고, 외국인 선수를...
2025-05-25 12:57:51
'최악 시즌' 맨유, 2차 구조조정 추진…최대 200명 해고될 듯
유럽축구연맹(UEFA) 유로파리그 우승 불발로 결국 올 시즌을 '무관'(無冠)으로 보내게 된 잉글랜드 프로축구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맨유)가 최대 200명에 달하는 직원을 해고하는 2차 구조 조정을 진행 중인 것으...
2025-05-25 07:00:00
"토트넘 레전드 쏘니" 유로파 우승 퍼레이드…런던이 들썩
"10년입니다, 여러분! 10년. 첫날부터 지금까지 말해 왔죠. 정말 사랑합니다! 우리가 유로파 리그 우승했어요. 여러분 모두 누릴 자격이 충분합니다!" 23일(현지시간) 저녁 영국 런던 북부의 토트넘 홋스퍼 스타...
2025-05-24 10:23:46
둘째 위한 골 세리머니…포항 김인성 "탄생 전에 하고 싶었는데"
프로축구 K리그1 포항 스틸러스의 베테랑 윙어 김인성(35)이 얼마 전 세상에 나온 아들을 위한 '축포'로 시즌 첫 득점을 장식했다. 김인성은 23일 안양종합운동장에서 열린 FC안양과의 K리그1 원정 경기에서 팀이...
2025-05-24 08:30:00
창원NC파크 경기 재개 승인…30일 한화와 홈 경기부터
프로야구 NC 다이노스가 30일 한화 이글스와 경기부터 경남 창원 NC파크에서 홈 경기를 치르기로 했다. NC는 "30일 창원 NC파크에서 한화와 홈 경기 개최를 결정했다"며 "6월 말까지 울산 문수야구장을 사용하기...
2025-05-23 18:00:00
신유빈, 한국 여자탁구 에이스 자존심 살려…혼복·여복 銅 확보
한국 여자탁구를 대표하는 신유빈(21·대한항공)이 2025 국제탁구연맹(ITTF) 세계선수권대회(개인전)에서 동메달 두 개를 확보하며 에이스 자존심을 살렸다. 신유빈은 지난 17일 카타르 도하에서 개막한 세계선수...
2025-05-23 11:52:40
KBL 대구 한국가스공사, 김국찬과 최진수 FA로 영입
김국찬(29)과 최진수(36)가 다음 시즌 대구 한국가스공사 페가수스 유니폼을 입고 KBL 프로농구 무대를 누빈다. 가스공사는 23일 자유계약 선수(FA) 시장에서 울산 현대모비스 피버스 출신 포워드 김국찬, 창원 L...
2025-05-23 09:30:17
조코비치, 제네바오픈 테니스 4강…100번째 우승 보인다
노바크 조코비치(6위·세르비아)가 남자프로테니스(ATP) 투어 제네바오픈(총상금 59만6천35유로) 단식 4강에 올랐다. 조코비치는 22일(현지시간) 스위스 제네바에서 열린 대회 6일째 단식 3회전에서 마테오 아르날...
2025-05-23 08:52:38
'레예스 역투+구자욱 결승포' 삼성 라이온즈, 키움 꺾고 3연승 질주
3연패에서 탈출한 이후 3연승으로 반등의 계기를 마련했다. 삼성 라이온즈가 프로야구 서울 원정에서 키움 히어로즈와의 3연전을 모두 승리로 이끌었다. 삼성은 22일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키움을 2대0으로 제쳤...
2025-05-22 21:12: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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