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러클린·구자욱, 어린이날 축배' 삼성, 키움 꺾고 2연승
외국인 선발투수가 잘 던졌다. 부상을 털고 복귀한 주장은 공격의 물꼬를 잘 텄다. 5월 5일 어린이날을 맞아 대구 삼성라이온즈파크엔 만원 관중이 몰렸고, 삼성 라이온즈는 홈 팬들에게 승리를 선물했다.삼성은 ...
2026-05-05 16:53:24
오타니·저지, MLB 5월 '이달의 선수'에 동반 수상
미국 프로야구 메이저리그(MLB)를 대표하는 두 스타인 오타니 쇼헤이(LA 다저스)와 애런 저지(뉴욕 양키스)가 나란히 '이달의 선수'에 선정됐다. MLB 사무국은 4일 오타니를 내셔널리그, 저지를 아메리칸리그 '이...
2025-06-04 14:29:07
이대로라면 역대 최다 관중 기록이 나온다. 2025시즌 KBO 프로야구 흥행 돌풍이 이어지면서 1천200만 관중 고지를 넘어설 수 있다는 전망까지 나온다. KBO 사무국에 따르면 3일 전국 5개 구장에 프로야구를 지켜...
2025-06-04 14:23:02
살아난 김영웅과 이재현의 방망이, 삼성 라이온즈 타선 강화
아쉽긴 했으나 소득도 있었다. 삼성 라이온즈가 7연승으로 프로야구 무대를 휘젓다 멈춰 섰다. 그래도 차세대 김영웅과 이재현이 부진 탈출의 신호탄을 쏘아올린 건 호재다. 7연승을 달리던 삼성은 3일 인천 원정...
2025-06-04 13:35:35
'2년 만에 부활' 프로탁구리그 6일 개막…38세 서효원 고별전
2년 만에 부활한 한국프로탁구리그(KTTL)가 6일 막을 올려 국내 최강자를 가리기 위한 열전에 들어간다. 1차전의 예선이 6일부터 8일까지 인천국제공항공사 스카이돔에서, 본선 8강 토너먼트가 13일부터 15일까지...
2025-06-04 09:24:52
KBO리그, 294경기 만에 500만 관중 돌파…역대 최소경기 신기록
KBO리그가 역대 가장 빠른 294경기 만에 500만 관중을 돌파하며 2년 연속 1천만 관중을 향해 순조롭게 전진했다. KBO 사무국은 3일 전국 5개 구장에서 열린 경기에서 합계 10만356명이 입장, 시즌 누적 관중 509...
2025-06-04 05:29:32
7연승 달리던 삼성 라이온즈, SSG에 패해 연승 중단
사자 군단의 질주가 멈췄다. 삼성은 3일 인천 SSG랜더스필드에서 열린 프로야구 SSG 랜더스와의 경기에 나섰으나 4대6으로 패했다. 7연승을 달리던 삼성은 믿었던 선발 아리엘 후라도가 부진, 연승 행진을 '8'로 ...
2025-06-03 19:48:54
'테니스 전설' 조코비치, 프랑스오픈 '통산 100승·19번째 8강' 대기록
남자 테니스계의 살아있는 전설 노바크 조코비치(세르비아·세계랭킹 6위)가 프랑스오픈 남자 단식에서 통산 100승을 달성하며 8강에 안착했다. 조코비치는 2일(현지시간) 프랑스 파리 롤랑가로스에서 열린 대회 ...
2025-06-03 15:48:15
'김태훈과 김태훈' 삼성 라이온즈의 동명이인, 나란히 맹활약
성과 이름이 흔하면 '동명이인(同名異人)'을 심심치 않게 볼 수 있다. 프로야구계에서도 마찬가지. 한 구단 내에서 그런 경우도 있다. 삼성 라이온즈가 그렇다. 2명의 김태훈과 이승현이 뛰고 있어 더 이색적이다...
2025-06-03 14:14:49
프로야구 KT 위즈의 안현민(21)과 SSG 랜더스의 드류 앤더슨(31)이 KBO와 ㈜한국쉘석유가 함께 시상하는 '5월 쉘힐릭스 플레이어' 수상자로 선정됐다. 이 상의 시상 기준은 대체 선수 대비 승리 기여도(WAR·Wins ...
2025-06-03 13:32:13
US오픈 우승 스타르크, 여자 골프 세계 랭킹 33위서 6위로 껑충
여자 골프 시즌 두 번째 메이저 대회로 열린 제80회 US여자오픈을 제패한 마야 스타르크(스웨덴)가 세계 랭킹 6위로 껑충 뛰었다. 스타르크는 2일(한국시간) 미국 위스콘신주 에린에서 끝난 제80회 US여자오픈에...
2025-06-03 09:09:41
암만을 제패한 두 주먹…경일대, 주짓수 국제무대서 존재감 과시
경일대 주짓수부가 국제무대에서 눈부신 성과를 거뒀다. 아시아 대회에서 금메달과 은메달을 각각 따내며 창단 1년 차의 가능성을 입증했다. 이번 성과는 경일대의 체계적인 선수 육성과 스포츠 교육 시스템의 성...
2025-06-02 22:27:22
'국민타자' 이승엽 두산 베어스 감독, 2일 자진 사퇴
한국프로야구와 삼성 라이온즈를 대표했던 강타자 출신 이승엽 두산 베어스 감독이 지휘봉을 내려놨다. 두산은 2일 이승엽 감독이 자진 사퇴했다고 공식 발표했다. 2023시즌을 앞두고 이 감독은 계약 기간 3년에 ...
2025-06-02 18:55:57
대구시청 테니스팀 박의성 선수가 5월 25일부터 6월 1일까지 대구유니버시아드테니스장에서 열린 '2025 ITF 대구국제남녀테니스투어대회'에서 단식과 복식에서 은메달을 획득했다. 남녀 각각 1만5천 달러의 상금...
2025-06-02 15:04:54
최혜진, US여자오픈 공동 4위…메이저 2연속 TOP10
LPGA 최혜진이 US여자오픈 마지막 날 뒷심을 발휘하며 공동 4위로 대회를 마무리했다. 2일 미국 위스콘신주 에린의 에린 힐스 골프코스(파72)에서 열린 LPGA 투어 메이저 대회 US여자오픈 최종 4라운드에서 최혜...
2025-06-02 14:50:59
KBO 프로야구 올스타 베스트12 구단별 후보 명단 발표
올해 2025 KBO 올스타전에 나설 '베스트12' 구단별 팬 투표 후보 명단이 확정됐다. KBO 사무국은 2일 올스타전에 나설 '베스트12' 후보 구단별 명단을 발표했다. 이 명단은 해당 구단이 포지션별로 추천한 1명씩...
2025-06-02 14:40:23
댓글 많은 뉴스
"왜 반도체만 챙기나"…하루 1천명 탈퇴에 삼성전자 노조 '흔들'
"대구가 중심 잡아야" 박근혜 메시지 업은 추경호…'집토끼' 사수 총력전
추경호 '보수 표심 결집' vs 김부겸 '시민 맞춤 공약'…여야 대구 민심 잡기 사활
[김부겸이 걸어온 길] '지역주의 전사' 넘어 새 역사 '첫 민주당 대구시장' 도전
[추경호가 걸어온 길] '대한민국 경제 수장'서 '대구 경제 구원투수'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