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러클린·구자욱, 어린이날 축배' 삼성, 키움 꺾고 2연승
외국인 선발투수가 잘 던졌다. 부상을 털고 복귀한 주장은 공격의 물꼬를 잘 텄다. 5월 5일 어린이날을 맞아 대구 삼성라이온즈파크엔 만원 관중이 몰렸고, 삼성 라이온즈는 홈 팬들에게 승리를 선물했다.삼성은 ...
2026-05-05 16:53:24
28일 삼성 라이온즈와 롯데 자이언츠 간 승부, 우천 취소
대구에 갑자기 내린 폭우로 프로야구 경기가 취소됐다. 삼성 라이온즈는 28일 오후 6시 30분 대구 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롯데 자이언츠와의 승부를 시작했다. 주중 3연전 중 2차전. 삼성은 데니 레예스, 롯데는 ...
2025-05-28 19:39:41
'단거리 유망주' 조엘진, 아시아육상 남자 100m 결선 진출 실패
한국 단거리 유망주 나마디 조엘진(19·예천군청)과 서민준(21·서천군청)이 2025 아시아육상경기선수권대회 남자 100m 결선 진출에 아쉽게 실패했다. 조엘진은 28일 경북 구미시민운동장에서 열린 대회 남자 100...
2025-05-28 18:21:04
'허재 아들들, 한데 뭉쳤다' 프로농구 FA 최대어 허훈, 형 허웅과 KCC서 한솥밥
'한국 농구 대통령'으로 불렸던 허재의 아들들이 한솥밥을 먹는다. KBL 프로농구 자유계약 선수(FA) 시장에서 최대어로 꼽힌 허훈이 형 허웅의 소속팀 부산 KCC 이지스의 손을 잡았다. 이에 따라 준척급 FA들의 ...
2025-05-28 17:10:31
포항시 청소년 선수단이 '제54회 전국소년체육대회'에서 우수한 성적을 거두며 지역 체육에 새 바람을 불어넣고 있다. 올해 전국소년체육대회는 지난 24일부터 27일까지 경상남도 일원에서 개최됐다. 12세 이하...
2025-05-28 16:30:00
소년체전서 대구 94개, 경북 118개 메달 수확 '값진 성과'
24일부터 경북 김해 일원에서 열린 제54회 전국소년체육대회가 27일 막을 내린 가운데 대구와 경북은 각각 94개, 118개의 메달을 획득하며 대회를 마무리했다. 대구는 17일 사전경기로 개최된 육상 여자12세이하...
2025-05-28 15:06:10
영주 동산여중·경북체중 사이클선수, 제54회 전국소년체육대회 단체추발 은메달 획득
경북 영주 동산여자중학교와 경북체중 사이클 선수가 제54회 전국소년체육대회 15세 이하 여자 사이클 단체추발 종목에서 은메달(2위)을 차지하는 쾌거를 거뒀다. 지난 24일부터 26일까지 3일간 강원특별자치도 ...
2025-05-28 13:48:16
'허훈(수원 KT 소닉붐 출신)의 선택에 쏠린 눈' KBL 프로농구 2024-2025시즌이 끝나고 자유계약 선수(FA) 시장이 운영되고 있다. FA 최대어인 허훈의 행선지에 따라 주요 FA들의 거취도 정해질 것으로 보인다. 이...
2025-05-28 13:43:12
'독서광' 외야수 박승규, 삼성 라이온즈 외야의 새로운 힘
"여기 설 수 있는 것 자체가 감사할 일이죠. 팬분들 앞에서 야구를 할 수 있어 정말 좋습니다." 힘든 시간을 견뎌냈다. 그리고 다시 그라운드를 밟았다. 그걸로 끝이 아니었다. 빠른 발과 날카로운 방망이 솜씨로...
2025-05-28 12:50:40
대구 학생선수단, 제54회 전국소년체전서 메달 94개 획득
대구시교육청은 학생 선수단이 제54회 전국소년체육대회에서 94개의 메달을 따는 우수한 성적을 냈다고 28일 밝혔다. 이달 24~27일 경남도 일원에서 열린 이번 대회에서 대구 학생 선수단은 금메달 29개, 은메달 ...
2025-05-28 10:44:05
'역대 챔피언' 전인지·박성현·이정은, US여자오픈 동반 플레이
전인지와 박성현, 이정은이 여자 골프 시즌 두 번째 메이저대회인 US여자오픈 1·2라운드에서 동반 라운드를 펼친다. 28일(이하 한국시간) 발표된 제80회 US여자오픈(총상금 1천200만달러) 1·2라운드 조 편성에 따...
2025-05-28 10:02:35
우려했던 대로 전북현대모터스의 막강한 공격력을 대구FC가 막기에는 버거웠다. 대구는 27일 오후 7시 30분 대구iM뱅크PARK에서 열린 하나은행 K리그1 2025 16라운드 전북과의 홈경기에서 0대 4로 대패했다. 4실...
2025-05-27 21:48:56
'상대 허를 찌른 발 야구' 삼성 라이온즈, 롯데 자이언츠 격파
사자가 발로 거인을 무너뜨렸다. 이어 큰 것 한 방으로 잠재웠다. 삼성 라이온즈는 27일 대구 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열린 프로야구 경기에 출격해 롯데 자이언츠를 7대3으로 제쳤다. 기민한 주루 플레이를 앞세워...
2025-05-27 21:35:42
[인터뷰] 김병수 대구FC 신임 감독 "안정적인 K리그1 잔류가 1차 목표"
"1차 목표는 대구FC가 지난 시즌처럼 강등플레이오프까지 가지 않고 안정적으로 K리그1 에 잔류하는 것입니다." 27일 제15대 대구FC 사령탑으로 선임된 김병수(54) 감독은 매일신문과의 전화 인터뷰를 통해 리그 ...
2025-05-27 18:05:45
대구FC가 27일 제 15대 감독으로 김병수(54) 감독을 선임했다. 김 감독은 경신고와 고려대를 거쳐 제일은행과 코스모석유FC, 오이타 트리니타에서 선수로 활약한 뒤 1998년부터 지도자 커리어를 시작했다. 이후 2...
2025-05-27 14:38:25
'스마일 점퍼' 우상혁(29·용인시청)이 단 한 번의 점프로 2025 아시아육상선수권 남자 높이뛰기 결선에 올랐다. 우상혁은 27일 경북 구미시민운동장에서 열린 대회 남자 높이뛰기 예선 1차 시기에서 2m15를 가뿐...
2025-05-27 14:04: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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