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비같은 휴식' 삼성 라이온즈, 9일까지 폭염 재정비
찜통 더위 속 단비다. 폭염 탓에 프로야구 5, 6일 전 경기가 취소됐다. 갑자기 생긴 휴식 기간. 주춤하던 삼성 라이온즈에겐 숨을 고를 기회다. 흔들리던 선발투수진을 재정비하고 부상으로 빠진 자원이 몸을 더 ...
2026-08-06 14:12:55
순위 싸움이 힘겨운 가운데 연패에 빠졌다. 삼성 라이온즈가 2연승 후 2연패에 빠지며 프로야구 순위 싸움에서 반등할 기회를 마련하지 못했다. 삼성은 10일 수원에서 KT 위즈에 2대9로 패했다. 선발 최원태가 4...
2025-08-10 22:14:43
올해 골프 유망주는 누구?…19일 대구CC서 송암배 열린다
한국 아마추어 골프계의 산실인 '제32회 송암배 아마추어골프선수권대회'가 19일 대구컨트리클럽(경북 경산)에서 화려한 막을 올린다. 이 대회는 대구C.C를 창립하고 한국 골프 발전에 크게 기여한 故 송암 우제...
2025-08-10 17:30:00
한국인 빅리거 이정후(26·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가 8경기 연속 안타 행진을 이어갔다. 이정후는 10일 미국 캘리포니아주 샌프란시스코 오라클파크에서 열린 2025 미국프로야구 메이저리그(MLB) 워싱턴 내셔널스...
2025-08-10 17:00:00
김천상무 U12가 '2025년 레이펑컵 전국청소년축구초청대회'(이하 레이펑컵)에서 전체 18개팀 중 4위를 기록하며 첫 국제무대에서 인상적인 성과를 냈다. 지난 1~6일 중국 푸순시에서 열린 이번 대회에서 김천상무...
2025-08-10 16:30:00
미국 프로야구 메이저리그(MLB)에서 150년만에 처음으로 여성 심판이 경기에 나서는 장면이 연출됐다. 소프트볼 선수 출신의 젠 파월은 10일 미국 조지아주 애틀랜타의 트루이스트파크에서 벌어진 마이애미 말린...
2025-08-10 15:26:38
'배찬승·함수호' 어린사자들의 포효, 삼성 라이온즈 투타 새 활력소
대구에서 자란 19살 사자들이 포효한다. 삼성 라이온즈는 프로야구2025시즌 힘겹게 순위 싸움을 이어가는 중이다. 이런 가운데 새내기인 왼손 투수 배찬승, 외야수 함수호가 인상적인 모습으로 팀에 활력을 불어...
2025-08-10 14:57:09
삼성 라이온즈 관중 동원력 '최강'…KBO 역대 최소 경기 900만 돌파
성적은 기대에 못 미치지만 관중 동원력만큼은 최고다. KBO 프로야구 2025시즌 삼성 라이온즈가 흥행 돌풍의 중심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이와 함께 KBO리그도 역대 최소 경기 만에 900만 관중 고지를 돌파했다....
2025-08-10 14:46:51
손흥민(33)이 미국 프로축구 메이저리그사커(MLS) 데뷔전에서부터 번뜩였다. 동점 페널티킥을 유도해내며 팀이 무승부를 기록하는 데 힘을 보탰다. 손흥민이 속한 LAFC는 10일(한국 시간) 미국 시카고의 시트긱 ...
2025-08-10 14:45:47
대구FC, 세징야 빛바랜 '원드골'…50m 날아 골문 속으로
'백약이 무효'다. 포백으로의 전술 변화를 꾀한 대구FC가 FC서울을 맞아 일진일퇴의 공방전을 펼쳤지만, 이번에도 승리와는 인연이 없었다. '리그 절대 강자' 전북현대와의 일전(16일)을 앞두고 무조건 잡아야 하...
2025-08-10 14:40:39
힘들 때 버텨주고, 이끌어주는 게 에이스다. 삼성 라이온즈의 아리엘 후라도가 에이스다운 모습을 보여주며 순위 싸움에 힘겨운 팀이 한숨 돌릴 틈을 줬다. 삼성은 7일 인천에서 열린 프로야구 SSG 랜더스와의 경...
2025-08-07 23:07:36
대구FC, FC서울 상대로 포백 카드 꺼냈다…김병수 감독의 마지막 승부수
K리그1이 2주간의 여름 휴식기를 거쳐 정규리그 마지막 로빈(3라운드 로빈)에 들어간 가운데 대구FC가 8일 운명의 서울 원정을 떠난다. 대구FC는 이날 오후 7시 30분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FC서울을 상대로 하나...
2025-08-07 15:11:41
삼성 라이온즈의 '끝판 대장' 오승환, 은퇴 기자회견…1982년 황금 세대 모두 퇴장
"아껴주신 팬들, 구단 덕분에 영구 결번 영광(21번)을 얻습니다. 정말 감사드립니다." 한국 프로야구 KBO리그 역대 최고 마무리 투수로 꼽히는 오승환(43)이 선수 생활에 마침표를 찍었다. 오승환은 7일 인천에서...
2025-08-07 14:57:55
'아시아 컬링 동호인들의 축제'…의성 아시아컬링클럽선수권 15일 개막
아시아 각국의 컬링 동호인들이 기량을 겨루는 '제1회 의성 아시아컬링클럽선수권대회'가 오는 15~17일 의성컬링센터에서 열린다. 올해 처음 열리는 이번 대회는 아시아 컬링 동호인들간에 교류와 경쟁의 장을 마...
2025-08-07 13:55:18
미 LAFC, 한국과 토트넘의 전설 손흥민 영입 공식 발표
손흥민(33)의 미국 생활이 시작됐다. 미국 프로축구 메이저리그사커(MLS)의 로스엔젤레스FC(LAFC)가 손흥민(33)의 이적을 공식 발표했다. 그가 10년 간 몸담은 잉글랜드 프로축구 프리미어리그(EPL)의 토트넘도 ...
2025-08-07 12:03:08
'이승현 호투에 홈런 3방에도…' 삼성 라이온즈, SSG에 역전패
부상을 딛고 돌아온 왼손 선발투수가 분투했으나 승리와 인연을 맺지 못했다. 삼성 라이온즈는 6일 인천에서 열린 프로야구 SSG 랜더스와의 경기에 나섰으나 4대5로 역전패했다. 선발 이승현이 5⅓이닝 4피안타 4...
2025-08-06 21:24: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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