함수호와 양우현, 삼성 라이온즈 내·외야서 살아 남을까
치열한 경쟁은 보는 맛이 있다. 다만 경쟁에 뛰어든 당사자는 피가 마른다. 프로야구 무대는 '정글'과 같다. 살아남으려고 다들 이를 악 문다. 삼성 라이온즈 내·외야 후보 선수들도 마찬가지. 그 중 함수호와 양...
2026-03-19 11:31:03
조하림(문경시청), 여자 3000m 장애물 한국新…'마의 10분' 벽 깨
조하림(29·문경시청)이 육상 여자 3000m 장애물 결선에서 마의 10분을 깨고 한국 신기록을 작성했다. 조하림은 22일 경북 구미시민운동장에서 열린 2025 구미아시아육상경기선수권 최종선발대회 여자 3000m 장애...
2025-04-22 15:00:59
스포츠클라이밍 이도현, 월드컵 1차 대회 볼더 종목 은메달
스포츠 클라이밍 국가대표 이도현이 시즌 첫 월드컵 대회에서 은메달을 목에 걸었다. 대한산악연맹에 따르면 이도현은 '2025 국제스포츠클라이밍연맹(IFSC) 스포츠클라이밍 커차오 볼더 월드컵'에 출전해 은메달...
2025-04-22 13:20:28
주장 손흥민이 빠진 토트넘 홋스퍼가 잉글랜드 프로축구 프리미어리그(EPL)에서 노팅엄 포레스트에게 무너졌다. 영국 현지에서 손흥민을 대체할 거란 기대를 받는 마티스 텔의 모습은 실망감만 안겼다. 안지 포스...
2025-04-22 13:13:41
프로배구 남자부 FA 이동 끝…임성진 잡은 KB손보 '우승권 전력'
프로배구 남자부 자유계약선수(FA) 시장이 2주간의 협상 기간을 마치고 21일 문을 닫은 가운데 어느 해보다 대어급 선수들의 이동이 눈길을 끌었다. 전체 대상자 25명 가운데 FA 최대어였던 임성진(KB손해보험)을...
2025-04-22 08:14:25
우즈베키스탄 17세 이하(U-17) 축구 대표팀이 수적 열세에도 개최국 사우디아라비아를 제압하고 아시안컵 우승컵을 들어올렸다. 우즈베키스탄은 21일 사우디아라비아 타이프의 킹 파드 스포츠 시티 스타디움에서 ...
2025-04-21 15:08:24
[프로야구 전망대] 삼성 라이온즈, 이번 주 홈 6연전…KIA 타이거즈와 먼저 상대
안방이라 마음은 편한데 상대가 만만치 않다. 삼성 라이온즈가 지난해 프로야구 한국시리즈에서 맞붙었던 KIA 타이거즈와 22일부터 3연전을 벌인다. 주춤하던 KIA가 서서히 살아나고 있어 쉽지 않은 승부가 될 전...
2025-04-21 14:13:42
[2024-2025시즌 프로농구 결산] 대구 팬들에 '짜릿한 봄 농구' 선물한 한국가스공사 페가수스
대구 한국가스공사 페가수스의 '봄날'은 갔다. KBL 프로농구 2024-2025시즌 돌풍을 일으키며 '봄 농구'라 불리는 6강 플레이오프(PO)에 진출했으나 4강 진출을 눈앞에 두고 고배를 마셨다. 그래도 이 정도면 합격...
2025-04-21 13:14:36
우승 기회 놓쳤지만…김시우, PGA투어 시즌 첫 톱10 입상
김시우가 2년 만에 찾아온 미국프로골프(PGA)투어 우승 기회를 살리지 못했으나 이번 시즌 들어 처음 톱10에 입상하며 반등의 계기를 마련했다. 김시우는 21일(한국시간) 미국 사우스캐롤라이나주 힐턴 헤드 아일...
2025-04-21 07:47:11
'감독 대행' 대구FC, 전북에 전반에만 3실점…결국 7연패
연패 터널'의 끝이 보이지 않는다. 대구FC가 '감독대행'이라는 비상 카드까지 꺼냈지만, 반전은 없었다. 팀은 결국 7연패 늪에 빠졌다. 대구FC는 20일 오후 4시 30분 전주월드컵경기장에서 전북현대모터스를 상대...
2025-04-20 18:50:25
삼성 라이온즈, 주말 3연전서 롯데 자이언츠에 1승 2패
삼성 라이온즈가 주말 프로야구 홈 3연전에서 1승 2패로 밀렸다. 삼성은 20일 대구 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롯데 자이언츠에 3대4로 졌다. 18일 롯데에 1대8로 대패 후 19일 10대3으로 대승하며 설욕했으나 20일 다...
2025-04-20 17:22:58
윤이나가 LPGA 투어 JM 이글 LA 챔피언십 3라운드까지 데뷔 후 최고 성적을 내며 마지막 라운드 역전 우승도 노리고 있다. 윤이나는 20일 미국 캘리포니아주 로스앤젤레스의 엘카바예로 컨트리클럽(파72)에서 열...
2025-04-20 16:30:00
[KBL 프로농구 PO] 대구 한국가스공사, 수원 KT에 2점 차 고배
벼랑 끝에서 대구 한국가스공사 페가수스가 끝내 살아남지 못했다. 가스공사는 20일 수원 KT 아레나에서 열린 KBL 프로농구 6강 플레이오프(PO) 5차전에 나섰으나 수원 KT 소닉붐에 76대78로 패했다. 이날 지면서...
2025-04-20 16:18:03
독일 분데스리가 경기에서 전반에만 역대 최다인 8골이 터지는 난타전이 나왔다. 20일 독일 베를린의 슈타디온 안 데르 알텐 포르스테라이에서 열린 우니온 베를린과 슈투트가르트와의 2024-25시즌 분데스리가 30...
2025-04-20 15:00:00
김시우가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통산 5번째 우승에 가까이 다가섰다. 김시우는 20일 미국 사우스캐롤라이나주 힐턴 헤드 아일랜드의 하버타운 골프 링크스(파71)에서 열린 PGA 투어 RBC 헤리티지 3라운드에서 ...
2025-04-20 14:01:37
통역 한동희 씨가 본 MLB 이정후, "시련 딛고 성공 "겸손한 사람"
미국프로야구 메이저리그(MLB)에서 이정후(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가 맹활약하면서 현지 매체의 시선도 집중되고 있다. 메이저리그 공식 홈페이지(MLB닷컴)가 이정후의 통역을 맡은 한동희(미국 이름 저스틴 한) ...
2025-04-20 12:58: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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