함수호와 양우현, 삼성 라이온즈 내·외야서 살아 남을까
치열한 경쟁은 보는 맛이 있다. 다만 경쟁에 뛰어든 당사자는 피가 마른다. 프로야구 무대는 '정글'과 같다. 살아남으려고 다들 이를 악 문다. 삼성 라이온즈 내·외야 후보 선수들도 마찬가지. 그 중 함수호와 양...
2026-03-19 11:31:03
대구FC 박대훈, K리그1 28라운드 MVP…베스트팀도 대구FC
대구FC 박대훈이 'K리그1 2025' 28라운드 MVP로 선정됐다. 박대훈은 지난달 30일 대구iM뱅크PARK에서 열린 수원FC와의 경기에 교체 출전해 멀티골을 기록하며 대구의 3대 1 승리를 이끌었다. 박대훈은 후반 34분 ...
2025-09-02 15:50:28
대구FC 혁신위 닻 올랐다…박성균·이근호 등 7人 구성
강등 위기에 몰린 대구FC의 향후 혁신안을 도출해낼 '대구FC 혁신위원회'(이하 혁신위)가 마침내 꾸려졌다. 대구시는 지난달 1일 발표한 대구FC의 쇄신안 중 하나인 혁신위 구성을 마치고 구체적인 방안 마련에 ...
2025-09-02 15:11:38
김하성이 미국프로야구 메이저리그(MLB) 탬파베이 레이스에서 방출된 뒤 애틀랜타 브레이브스에 둥지를 틀었다. 탬파베이는 2일(한국 시간) 김하성을 웨이버(waiver) 공시했다. 이는 해당 선수에 대한 권리를 포...
2025-09-02 14:41:12
KBL 대구 한국가스공사 페가수스 '3X3 농구대회' 개최
프로농구단 대구 한국가스공사 페가수스가 대구에서 '2025 한국가스공사 페가수스배 3X3 농구대회'를 연다. 이번 대회는 9월 27~28일 대구 국채보상운동기념공원 중앙 코트에서 진행된다. 지난해 첫 대회 때 호응...
2025-09-02 14:41:04
'150타점 대기록 노린다' 삼성 라이온즈 디아즈 리그 첫 도전
프로야구 최우수선수(MVP) 0순위는 아니다. 하지만 반전 드라마를 쓸 여지는 있다. 삼성 라이온즈의 르윈 디아즈가 리그 최초로 150타점 고지에 도전한다. 성공한다면 한화 이글스의 코디 폰세를 넘어 MVP를 거머...
2025-09-02 13:37:47
'캡틴 손흥민' 시대 끝?…홍명보 "계속 고민하고 있다"
홍명보 대한민국 축구대표팀 감독이 대표팀 내 손흥민 주장 교체 논란과 관련해 여러 가능성을 거론한 것이라며 다소 유보적인 태도를 보였다. 홍 감독은 미국에서의 평가전을 위해 출국하기에 앞서 인천국제공항...
2025-09-01 14:43:18
'2025 경상북도씨름왕선발대회'에서 포항시가 단체전 우승을 차지했으며, 개최지인 안동시가 종합우승했다. 경상북도씨름협회 주최하고, 안동시체육회와 안동시씨름협회가 주관한 이번 대회는 지난달 30, 31일 이...
2025-09-01 14:10:40
'끝판 대장' 삼성 라이온즈 오승환, 2025년 일구대상 영예
올 시즌을 끝으로 프로야구 선수 생활을 접는 '끝판 대장' 오승환(43·삼성 라이온즈)이 2025년 '뉴트리디데이 일구대상'을 받는다. (사)일구회(회장 김광수)는 1일 일구대상 선정위원회에서 오승환을 올해 일구대...
2025-09-01 14:04:38
유주상(31)이 세계 최고 종합격투기(MMA) 무대인 UFC에서 다니엘 산토스(30·브라질)와 맞붙는다. 대구 출신 최두호(34)가 부상으로 낙마, 대신 경기에 나서게 됐다. 유주상은 10월 5일(한국 시간) 미국 네바다주 ...
2025-09-01 14:04:30
[프로야구 전망대] 삼성 라이온즈가 일으킨 돌풍, 3위 자리도 삼킬까
늦더위 못지않다. KBO 프로야구 순위 싸움이 여전히 뜨겁다. 삼성 라이온즈가 무더위 속에 힘을 내면서 고착되는 듯했던 판도가 안갯속에 빠졌다. 삼성은 이번 주 최하위 키움 히어로즈를 상대로 승수 쌓기에 나...
2025-09-01 14:01:09
'원태인 호투+홈런 2방' 삼성 라이온즈, 3연승 질주하며 5위
토종 에이스와 홈런포를 앞세운 삼성 라이온즈가 3연승을 질주했다. 한화 이글스와의 대전 원정 3연전을 싹쓸이한 삼성은 프로야구 순위표에서 5위에 올랐다. 삼성은 31일 대전에서 한화를 5대3으로 제쳤다. 선발...
2025-08-31 21:33:33
"드디어 이겼다" 대구FC, 119일 만에 쓴 기적의 '승리 드라마'
대구FC가 무려 119일 만에 승리의 기쁨을 맛봤다. 특히 주심 김종혁의 패널티킥 오심 논란을 극복하고 후반 막판 3골을 쏟아부으며 일궈낸 승리라 기쁨은 두배였다. 대구는 30일 오후 7시 대구 iM뱅크PARK에서 열...
2025-08-31 17:30:00
KBO, 2년 연속 1천만 관중 돌파 기념 이미지 공모전
한국야구위원회(KBO)가 프로야구 2년 연속 1천만 관중 달성을 기념해 이미지 공모전을 마련한다. 이번 공모전은 파인 아트 부문과 디지털 아트 부문으로 나눠 진행된다. 파인 아트 부문은 회화 등 손으로 직접 ...
2025-08-31 14:59:07
기세가 좋았는데 부상에 발목이 잡혔다. 삼성 라이온즈의 박승규가 오른손 엄지손가락 골절로 전열에서 이탈한다. 박승규는 30일 대전에서 열린 프로야구 한화 이글스와의 경기 도중 부상을 당했다. 7회말 타석에...
2025-08-31 14:46:11
EPL 황희찬은 마수걸이 득점, 팀은 패배…이강인, 김민재는 결장
울버햄튼의 황희찬이 잉글랜드 프로축구 프리미어리그(EPL) 새 시즌 첫 골 맛을 봤지만 팀은 패했다. 반면 이강인과 김민재는 결장했으나 소속팀 파리 생제르맹(PSG)과 바이에른 뮌헨은 승리를 챙겼다. 울버햄튼...
2025-08-31 14:30: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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