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키스 먼저 할까요' 김성수, 이런 남자 어디 없나요? 안방 사로잡는 명대사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사진.
사진.'키스 먼저 할까요'

'키스 먼저 할까요' 김성수가 로맨틱한 명대사로 눈길을 사로잡았다.

김성수는 SBS 월화드라마 '키스 먼저 할까요'(극본 배유미/연출 손정현/제작 SM C&C)에서 아내 이미라(예지원 분)를 사랑하는 애처가이자 꽃중년 황인우로 출연 중이다.

지난 27일 방송에서는 외모 관리에 깐깐한 미라에게 그 자체로 특별하다는 뜻의 '죽은 시인의 사회' 명대사를 인용하며 시청자들의 마음까지 녹였다. 살 찌는 걸 걱정하는 미라의 말에 "살이 쪄도 빠져도 괜찮다구 난, 내 아내만 보여!"라는 말을 해주는가 하면 80킬로가 돼도 당신을 사랑한다며 자신 있게 이야기 했다. 젠틀하고 멋진 성공한 어른남자의 모습은 물론 아내를 사랑하는 모습까지 더해져 어른멜로의 판타지를 더했다.

이처럼 김성수와 더불어 주연 배우들의 6인 6색 매력이 회를 거듭할수록 더욱 화제를 모으고 있다. 명품 배우들의 찰진 연기가 앞으로의 전개를 더욱 기대하게 한다.

한편 자체 최고 시청률을 갱신하며 월화극 1위를 달리고 있는 '키스 먼저 할까요'는 매주 월,화요일 밤 10시 SBS에서 방송된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대구경북 지역의 222명의 대학교수들은 추경호 국민의힘 대구시장 후보에 대한 지지를 공식 선언하며 대구의 산업이 AI, 로봇, 반도체 등 미...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삼성전자 노조가 파업 위협을 하자 김정관 산업통상부 장관이 긴급조정권 발동을 시사하며 대화를 촉구하고, 파업 시 경제적 피해를 경고했다. 제...
지난해 5월 베트남 공항에서 에마뉘엘 마크롱 프랑스 대통령이 부인 브리지트 마크롱으로부터 뺨을 맞는 장면이 포착된 가운데, 기자 플로리앙 타..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