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북도 도청 이전 신도시 건설을 위한 2단계 구역 사업 추진 실시계획이 8일 자로 승인'고시됐다.
경북도는 오는 2022년까지 경상북도개발공사가 5.546㎢(약 168만 평) 부지에 9천208억원을 들여 4만5천여 명이 정주할 도시 기반시설과 부지를 2단계 사업으로 조성하게 된다.
전체면적 34.2%에 주거용지를 만들어 단독주택, 공동주택, 근린생활시설 등을 수용하고, 북부건설사업소와 동물위생시험소 등 기관 이전 업무용지를 전체의 3.5% 면적에 조성한다. 상업용지는 2.0%로 계획됐다. 전체면적 29.7%를 공원'녹지로 마련해 전원형 생태도시로 조성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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