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6·13 地選 정책발언대]정송 상주시장 예비후보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상주시장 예비후보인 정송(63'자유한국당) 전 경북도 기획관리실장은 "당선되면 상주시의 인구 10만 붕괴 위기 타파를 위해 수년간 구상해 온 2조원 규모의 '신낙동강 관광휴양타운' 조성에 나서겠다"고 발표했다.

그는 "상주에서 역대 최악의 침체현상이 나타나는 원인은 지방소멸을 걱정할 정도의 심각한 인구감소"라면서 "더욱 문제인 점은 이 위기를 돌파할 획기적 방안과 추진력이 현재의 상주시에서는 좀처럼 찾아볼 수 없다는 것"이라고 지적했다. 또 "상주보와 경천섬 부근에 향후 10년 동안 국'도비 및 민자 등 2조원을 유치해 주거단지, 의료시설, 힐링센터, 휴양'레저시설 등을 갖춘 낙동강타운을 조성하면 인구 2만 명이 유입될 수 있다"고 주장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해외 순방에서 귀국하자마자 청와대에서 부동산·주식 시장 점검회의를 주재하며 '국민 눈높이 맞춤형 대책 마련'을 지시했다. 이...
경기 침체가 장기화됨에 따라 대구의 상가 1층 공실률이 급증하고 있으며, 2분기에는 10.2%로 전국 평균을 웃도는 수치를 기록했다. 특히 ...
경북 포항에서 해병대 20대 부사관이 총기 사고로 숨진 채 발견되었고, 군 당국은 총기 관리의 허점을 조사하고 있다. 이와 함께 대구와 경북...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일본과의 엔화 방어를 위한 외환시장 개입을 '우정의 신호'로 설명하며, 일본과의 공동 개입이 28년 만에 이루어..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