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김경수 "특검 아니라 더한것도 받겠다…과도한 정치공세는 구태"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더불어민주당 김경수 전 의원은 14일 여야가 민주당원 댓글조작 사건(드루킹 사건) 특검 처리에 합의한 것과 관련, "저는 진작부터 필요하면 특검 아니라 더 한 것도 받겠다고 여러 번 공개적으로 밝혀왔다"고 말했다.

6월 지방선거에서 경남지사에 도전하는 김 전 의원은 이날 지방선거 출마 국회의원 사직서 처리를 위한 국회 본회의에 참석한 뒤 기자들을 만나 "제가 제 책임을 다하는 만큼 야당도 신속히 추경이 처리되고 판문점선언이 안정화될 수 있도록 책임을 다해주길 바란다"면서 이같이 밝혔다.

문재인 대통령 최측근 인사인 김 전 의원은 드루킹 사건과 관련해 경찰로부터 소환 조사를 받은 바 있다.

김 전 의원은 또 자유한국당이 성역없는 수사를 강조하는 것과 관련해선 "과도한 정치공세는 국민으로부터 구태 정치로 심판받을 것"이라고 말했다. 연합뉴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대구경북 지역의 222명의 대학교수들은 추경호 국민의힘 대구시장 후보에 대한 지지를 공식 선언하며 대구의 산업이 AI, 로봇, 반도체 등 미...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삼성전자 노조가 파업 위협을 하자 김정관 산업통상부 장관이 긴급조정권 발동을 시사하며 대화를 촉구하고, 파업 시 경제적 피해를 경고했다. 제...
지난해 5월 베트남 공항에서 에마뉘엘 마크롱 프랑스 대통령이 부인 브리지트 마크롱으로부터 뺨을 맞는 장면이 포착된 가운데, 기자 플로리앙 타..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