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 김창선-미 헤이긴 싱가포르서 북미회담 의전 협의 (서울=연합뉴스) 북미정상회담의 의전 등과 관련한 실무협의를 진행할 양측 대표단이 싱가포르에 도착한 모습을 NHK가 보도했다. 사진은 북한 '김정은 일가의 집사'로 불리는 김창선 국무위원회 부장이 29일 싱가포르 한 호텔에서 떠나는 모습(왼쪽 AFP). 조 헤이긴 미 백악관 부 비서실장이 29일 아침 싱가포르 시내 한 호텔에 들어서는 모습(NHK). 2018.5.29 [NHK 제공/AFP=연합뉴스] photo@yna.co.kr(끝)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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