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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곡군, 전국 사회적기업 육성평가 2년 연속 우수기관 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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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정부 주관 전국 일자리 평가서 3회째 수상

백선기(오른쪽) 칠곡군수가 이성기 고용노동부 차관과 함께
백선기(오른쪽) 칠곡군수가 이성기 고용노동부 차관과 함께 '2018년 전국 사회적기업 육성평가'에서 받은 고용노동부 장관상을 들어 보이고 있다. 칠곡군 제공

칠곡군(군수 백선기)이 지난 6일 서울 여의도 중소기업중앙회에서 열린 '2018년 전국 사회적기업 육성평가'에서 우수기관으로 선정돼 고용노동부 장관상을 수상했다. 2년 연속 우수기관 선정이다.

군은 이번에 사회적기업 육성을 위한 시책사업과 추진실적, 신규기업 발굴, 일자리 창출 등에서 성과를 거둔 점을 높은 평가를 받았다.

아울러 사회적 조직 간 네트워크 구축을 통한 사회적기업의 역량 강화와 자립기반 조성, 1인창조기업지원센터 내 창업공간과 스마트 드림창작터를 통한 사회적기업의 시제품 개발 및 제작 지원 등에서도 높은 점수를 얻었다.

군은 올해 3월 행정안전부의 '제1회 대한민국 지방정부 일자리정책'과 6월 고용노동부의 '2018 일자리 목표 공시제'(상사업비 9천만원)에 이어 이번 수상까지 올해에만 전국 지자체 일자리 부문 평가에서 3번이나 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

백선기 군수는 "앞으로 사회적기업의 신기술 및 신제품 개발과 컨설팅 지원을 확대해 자립기반을 마련하고, 취약계층 일자리를 창출하는 등 신규 기업 발굴과 육성에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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