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포토뉴스] 열대야로 잠못드는 포항…영일대해수욕장 야간 피서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폭염과 열대야가 지속된 21일밤 포항 영일대해수욕장을 찾은 시민들과 관광객들이 바닷바람을 맞으며 더위를 식히고 있다. 대구와 포항 등 경북 일부지역은 10일째 열대야가 이어지고 있다.

21일 밤 더위를 식히기 위해 포항 영일대해수욕장을 찾은 시민들이 바닷물에 뛰어들어 더위를 식히고 있다.

포항 영일대해수욕장을 찾은 시민들과 관광객들이 해변 백사장에서 바닷바람을 맞으며 더위를 식히고 있다.

폭염과 열대야가 지속된 21일 오후 포항 영일대해수욕장을 찾은 시민들과 관광객들이 바닷바람을 맞으며 더위를 식히고 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진숙 전 방송통신위원장은 대구시장 선거에 출마하며 대구의 '첫 여성 단체장' 시대를 준비하고 있다고 밝혔다. 그는 대구의 경제적 문제를 해...
이달 원/달러 환율이 1,470원을 넘어서며 1998년 이후 최고치를 기록한 가운데, 중동 전쟁의 여파로 원화가치가 급락하고 있어 1,500...
경기 남양주에서 20대 여성을 살해한 40대 남성 A씨가 의식 불명 상태로 경찰의 구속영장 신청이 지연되고 있으며, A씨는 범행 후 전자발찌...
이스라엘과 미국의 이란 폭격으로 중동 전쟁이 발발한 가운데, 이란 이슬람혁명수비대(IRGC)는 네타냐후 이스라엘 총리를 살해하겠다고 공언했으..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