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마녀의 사랑' 정영주, 스페셜 등장 예고 '범상치 않은 캐릭터'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사진. 카라멜이엔티
사진. 카라멜이엔티

배우 정영주가 종횡무진 활약을 입증하고 있다.

SBS '그녀로 말할 것 같으면'에 출연 중인 정영주가 MBN 새 수목 드라마 '마녀의 사랑' 대본 인증샷 공개를 통해 깜짝 출연을 예고한 것.

드라마 '마녀의 사랑'(극본 손은혜 / 연출 박찬율)은 과학과 경제 논리가 우선하는 현대에서 멸종하지 않고 버티며 사는 마녀들의 이야기를 통해 괴팍스러워져만 가는 인간 세상에 낭만과 로맨스를 되찾아 줄 미스터리 코믹 연애 소란극.

공개된 대본 인증샷에는 촬영 대기 중으로 보이는 정영주가 대본을 든 채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앞머리에 헤어롤을 말고 '송언니 장충동 한방 족발'이라고 써진 앞치마를 두른 모습이 이번 출연에서도 범상치 않은 캐릭터를 맡게 되었음을 짐작케 한다.

매 작품마다 씬스틸러 자리를 굳건히 지키며 활약하고 있는 정영주의 '마녀의 사랑' 출연에 기대감이 높아진다.

한편, MBN '마녀의 사랑'은 매주 수, 목 밤 11시에 방송된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국민의힘 공천관리위원회는 16일 김영환 충북도지사를 컷오프하고 후보 추가 모집을 결정했으며, 이는 현역 지자체장이 컷오프된 첫 사례로, 이정...
펄어비스의 신작 게임 '붉은사막'의 글로벌 출시를 앞두고 이용자들의 기대감이 높아지며 주가가 상승세를 보이고 있으며, 16일 한국거래소 기준...
정부의 강력한 주택 시장 규제가 계속되는 가운데, 다주택자로 알려진 개그맨 황현희는 자신의 부동산 보유 의사를 밝히며 '부동산은 버티면 된다...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