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LGU+ 매장서 알뜰폰 선불요금제 가입하면 추가 한달 무료"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LG유플러스는 5일 10월 말까지 전국 2천여개 유플러스 매장에서 알뜰폰 선불요금제에 가입하면 추가 한 달 요금을 무료로 제공한다고 밝혔다. 한 달 치 선불요금만 납부하면 두 달을 쓸 수 있는 셈이다.

대상 상품은 LG유플러스 통신망을 쓰는 알뜰폰 사업자 8개사가 지난해 출시한 '정액형 선불요금제' 5종이다. 해당 사업자는 머천드, 미디어로그, 스마텔, 에넥스, 여유, 유니컴즈, 인스코비, 큰사람이다. 정액형 선불요금제는 음성과 문자를 기본으로 제공하고, 기존 데이터를 소진하더라도 속도 제한 조건으로 데이터를 계속 쓸 수 있게 한다.
LG유플러스 관계자는 "매장 방문객에게 폭넓은 상품 선택권을 제공하는 한편 자체 유통망이 부족한 알뜰폰 사업자들이 신규 가입자를 유치할 기회를 마련하기위해 기획한 프로모션"이라고 설명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대구경북 지역의 222명의 대학교수들은 추경호 국민의힘 대구시장 후보에 대한 지지를 공식 선언하며 대구의 산업이 AI, 로봇, 반도체 등 미...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삼성전자 노조가 파업 위협을 하자 김정관 산업통상부 장관이 긴급조정권 발동을 시사하며 대화를 촉구하고, 파업 시 경제적 피해를 경고했다. 제...
지난해 5월 베트남 공항에서 에마뉘엘 마크롱 프랑스 대통령이 부인 브리지트 마크롱으로부터 뺨을 맞는 장면이 포착된 가운데, 기자 플로리앙 타..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