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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펜타포트 락 페스티벌' 오는 10~12일 송도달빛축제공원서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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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인천 펜타포트
사진.인천 펜타포트

인천의 대표 축제인 '인천 펜타포트 락페스티벌'이 오는 10일부터 12일까지 송도달빛축제공원에서 개최된다.

올해로 13회째를 맞은 인천 펜타포트는 2006년 1회를 시작해 누적관객 80만 명, 출연 아티스트 1천200팀이라는 기록을 만들어 내며 국내 최대 규모의 아웃도어 록 페스티벌의 명성을 이어오고 있다.

이번 축제의 라인업도 눈여겨 볼 만 하다 나인 인치 네일스, 마이 블러드 발렌타인, 자우림, 마이크 시노다, 더 블러디 비트루츠, 후바스탱크, 워크 더 문, 서치모스, 데이브레이크, 칵스, 혁오, 크래쉬, 피아, 디어클라우드, 아도이, 마이크로 닷 등 락, 힙합, EDM을 아우르는 다양한 장르로 펜타포트를 물들일 예정이다.

공연·티켓 등 기타 사항은 인천관광공사 홈페이지와 인천펜타포트락페스티벌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인천시민의 경우 다양한 할인혜택이 있으니 '엔티켓(http://www.enticket.com/)'을 꼭 확인해야 한다. 또한 행사 전용 버스 노선인 '꽃가마 셔틀(https://www.ggoggama.com)' 서비스도 제공된다. 수도권 및 대전, 대구, 부산, 전주, 광주에서 펜타포트를 찾는 관람객들을 이동을 도울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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