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미시가 베트남과 교류 협력의 교두보를 마련했다.
이묵 구미부시장을 단장으로 한 베트남 구미대표단 일행은 지난 9~14일 삼성전자를 중심으로 협력업체들이 밀집한 베트남 타이응우엔성과 박닌성을 찾아 기업체를 둘러보고, 박닌성의 응우옌 뜨 뀡 성장과 구미 기업체의 경영 활동 지원 등 교류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일행은 이어 호찌민시를 방문, 베트남 한인상공인연합회 등과 상호 협력의 시간을 가졌다.
구미시 관계자는 "이번 베트남과의 교류 협력 강화로 구미시와 글로벌 도시 간 상호 교류가 한층 더 확대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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