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미시가 베트남과 교류 협력의 교두보를 마련했다.
이묵 구미부시장을 단장으로 한 베트남 구미대표단 일행은 지난 9~14일 삼성전자를 중심으로 협력업체들이 밀집한 베트남 타이응우엔성과 박닌성을 찾아 기업체를 둘러보고, 박닌성의 응우옌 뜨 뀡 성장과 구미 기업체의 경영 활동 지원 등 교류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일행은 이어 호찌민시를 방문, 베트남 한인상공인연합회 등과 상호 협력의 시간을 가졌다.
구미시 관계자는 "이번 베트남과의 교류 협력 강화로 구미시와 글로벌 도시 간 상호 교류가 한층 더 확대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댓글 많은 뉴스
李대통령 "농사 못 지으면 농지 뺏는다? 진실 아냐"…농지조사 반발에 "개혁 반대자 힘 세"
"9천 넘었던 코스피 내년에 5200 아래로 빠져" 서강대 교수 예측…이유는
李대통령 "연임 없다, 공소취소 빼달라, 김승원 임명 미정, 전쟁 파병 없어"(종합)
한동훈, 김승원 사퇴에 "오빠독약로비 감싼 민주당, 국민이 꺾었다"
추미애 '21억' 컨설팅 의혹…김민석 "계약 적적성 들여다볼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