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밥블레스유 잣국수 맛본 송은이 반응은? "크림수프 같이 부드러운 국물" 극찬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사진. 밥블레스유
사진. 밥블레스유

'밥블레스유 잣국수'가 실시간 검색어로 떠올랐다.

지난 16일 방송된 Olive '밥블레스유'에서는 잣국수를 함께 나눠 먹으며 이야기를 나누는 이영자, 송은이, 최화정, 김숙의 모습이 담겼다.

이날 네 사람이 방문한 가평 잣국수 집은 가평에 위치한 곳이다.

잣국수를 맛본 송은이는 "크림수프 같이 부드러운 국물" 이라며 극찬했고, 이영자는 조용히 맛을 음미하는 모습을 보여 시청자들의 입맛을 돋궜다.

육수와 면발에 잣을 갈아넣은 잣국수는 콩국수보다 육수가 맑고 맛이 좀더 부드럽다. 콩 특유의 비릿한 느낌도 없어 누구나 부담 없이 즐길 수 있다.

한편 네 사람은 송은이 쌍꺼풀 성형수술 경험담을 시작으로, 성형 사실을 고백하고자 하는 아내의 고민 사연에 시끄러운 식당을 방문하라고 조언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대구경북 지역의 222명의 대학교수들은 추경호 국민의힘 대구시장 후보에 대한 지지를 공식 선언하며 대구의 산업이 AI, 로봇, 반도체 등 미...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삼성전자 노조가 파업 위협을 하자 김정관 산업통상부 장관이 긴급조정권 발동을 시사하며 대화를 촉구하고, 파업 시 경제적 피해를 경고했다. 제...
지난해 5월 베트남 공항에서 에마뉘엘 마크롱 프랑스 대통령이 부인 브리지트 마크롱으로부터 뺨을 맞는 장면이 포착된 가운데, 기자 플로리앙 타..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