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포토뉴스] "최저임금 차등 적용 개악 말라"... 외국인노동자 대구노동청 앞 시위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외국인 노동자와 민주노총, 대구이주여성인권센터 등 대구지역 노동시민사회단체 관계자들이 23일 대구지방고용노동청 앞에 모여 이주노동자에 대한 최저임금 삭감 시도를 규탄하는 기자회견을 열고 있다.

이주노동자에게 최저임금을 차별적용·삭감하라는 중소기업중앙회의 요구에 대해 이들은 "국적·신앙 또는 사회적 신분을 이유로 근로조건에 대한 차별적 처우를 못 한다는 근로기준법 제6조에 위배된다"고 주장했다.

이에 따라 "최저임금을 사업종류, 규모, 지역, 연령 등에 따라 차등 적용해서는 안 된다"고 강조했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 운영 지지율이 40%대로 하락했으며, 특히 20대에서 긍정 평가는 33.9%로 18.8%포인트 하락했다. 여론조사에서는...
경북 포항에 6천억원 규모의 인공지능 전용 데이터센터가 오천읍 광명일반산단에 건설되며, 2028년 상반기 운영 목표를 세웠다. 이에 따라, ...
경찰이 홍명보 전 축구대표팀 감독 선임 과정에 대한 부당 개입 의혹을 수사하기 위해 대한축구협회에 강제수사를 시작한 가운데, 최영중 전 청주...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