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류현진, 29일 샌프란시스코전 정규시즌 마지막 등판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7승+평균자책점 1점대 도전

류현진이 지난 23일(한국시각) 샌디에이고 파드리스와의 홈경기에서 역투하고 있다. AFP연합뉴스
류현진이 지난 23일(한국시각) 샌디에이고 파드리스와의 홈경기에서 역투하고 있다. AFP연합뉴스

류현진(31·로스앤젤레스 다저스)이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를 상대로 시즌 7승에 도전한다.

류현진은 29일 오전 11시 15분(한국시각) 미국 캘리포니아주 샌프란시스코 AT&T 파크에서 열리는 샌프란시스코와의 방문경기에 선발 등판한다. 그의 정규시즌 마지막 등판이다.

MLB닷컴은 26일 "데이브 로버츠 다저스 감독이 29∼10월 1일 샌프란시스코와의 원정 3연전 선발로 류현진, 클레이턴 커쇼, 워커 뷸러를 예고했다"고 보도했다. 로버츠 감독은 "류현진이 선발 투수로 포스트시즌에서 중요한 역할을 할 것"이라고 말했다.

류현진은 샌프란시스코를 상대로 개인 통산 4승 6패 평균자책점 3.09를 올렸다. 승운은 따르지 않았지만 견고한 투구를 했다. 올해 샌프란시스코전 성적은 승패 없이 2경기 평균자책점 1.54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 운영 지지율이 40%대로 하락했으며, 특히 20대에서 긍정 평가는 33.9%로 18.8%포인트 하락했다. 여론조사에서는...
경북 포항에 6천억원 규모의 인공지능 전용 데이터센터가 오천읍 광명일반산단에 건설되며, 2028년 상반기 운영 목표를 세웠다. 이에 따라, ...
경찰이 홍명보 전 축구대표팀 감독 선임 과정에 대한 부당 개입 의혹을 수사하기 위해 대한축구협회에 강제수사를 시작한 가운데, 최영중 전 청주...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