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2018 명품 대구경북 박람회]포항시 환동해 경제·과학·관광 중심도시 저력 확인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포항시(시장 이강덕)는 '지속발전 가능한 환동해 중심도시 포항'을 주제로 한반도 新북방정책 동해안권의 핵심도시 도약을 위해 준비된 포항의 저력을 선보인다.

시는 다음 달 한국과 러시아 양국의 경제·과학·관광 등 다양한 분야의 북방경협 교두보가 될 '한-러 지방협력 포럼' 개최와 육해공을 아우르는 초광역 교통 인프라가 갖춰진 '관문도시 포항(Gateway Pohag)'을 집중 홍보한다.

또한, 지역의 우수한 연구인프라를 바탕으로 4차 산업혁명을 이끌 '5대 신산업'과 '포항 100배 즐기기'란 주제로 특색 있는 포항의 볼거리, 즐길거리, 먹거리를 소개한다.

그 밖에 특별행사로 포항시 농축산물 브랜드 '영일만 친구' 농·특산물과 포항을 대표하는 수산물 시식존, 관광명소 놀이존, 시정정책 홍보존, 중소기업 제품 체험존 등 다양한 참여형 이벤트도 마련한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대구경북 지역의 222명의 대학교수들은 추경호 국민의힘 대구시장 후보에 대한 지지를 공식 선언하며 대구의 산업이 AI, 로봇, 반도체 등 미...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삼성전자 노조가 파업 위협을 하자 김정관 산업통상부 장관이 긴급조정권 발동을 시사하며 대화를 촉구하고, 파업 시 경제적 피해를 경고했다. 제...
지난해 5월 베트남 공항에서 에마뉘엘 마크롱 프랑스 대통령이 부인 브리지트 마크롱으로부터 뺨을 맞는 장면이 포착된 가운데, 기자 플로리앙 타..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