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항시(시장 이강덕)는 '지속발전 가능한 환동해 중심도시 포항'을 주제로 한반도 新북방정책 동해안권의 핵심도시 도약을 위해 준비된 포항의 저력을 선보인다.
시는 다음 달 한국과 러시아 양국의 경제·과학·관광 등 다양한 분야의 북방경협 교두보가 될 '한-러 지방협력 포럼' 개최와 육해공을 아우르는 초광역 교통 인프라가 갖춰진 '관문도시 포항(Gateway Pohag)'을 집중 홍보한다.
또한, 지역의 우수한 연구인프라를 바탕으로 4차 산업혁명을 이끌 '5대 신산업'과 '포항 100배 즐기기'란 주제로 특색 있는 포항의 볼거리, 즐길거리, 먹거리를 소개한다.
그 밖에 특별행사로 포항시 농축산물 브랜드 '영일만 친구' 농·특산물과 포항을 대표하는 수산물 시식존, 관광명소 놀이존, 시정정책 홍보존, 중소기업 제품 체험존 등 다양한 참여형 이벤트도 마련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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