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일(24일) 새벽 1시 55분부터 25일 새벽 6시까지 2018-2019 UEFA 챔피언스리그 조별예선 3차전 경기가 열릴 예정이다.
24일 새벽에는 맨유 vs 유벤투스 경기가 예정되어 있어 화제를 모으고 있다. 최근 성폭행 사건에 연루된 크리스티아누 호날두가 친정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올드 트래포드를 방문할 예정이기 때문.
또 눈여겨 볼 경기로는 원정팀의 무덤이라고 불리는 메탈리스트 스타디움으로 떠나는 맨체스터 시티와 샤흐타르의 경기가 있다.
리그에서 죽을 쑤고 있는 바이에른 뮌헨은 그리스 아테네로 원정을 떠난다.
그다음 날에는 손흥민의 토트넘이 네덜란드로 원정을 떠난다. 이 경기에서 손흥민의 선발출전 여부에 이목이 쏠리고 잇다.
또한 바르셀로나 대 인터밀란, 도르트문트 대 아틀레티코 마드리드의 경기가 기다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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