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시의회는 1일부터 2일까지 단양 대명리조트에서 시의원, 사무처 간부 등 60명이 참가한 가운데 제8대 첫 의원 연찬회를 개최했다.
대구시의회는 후반기 2차 정례회를 앞두고 있는 만큼 이번 연찬회의 방향을 예산결산, 추경안 심사, 행정사무감사 등 의정활동에 필요한 전문지식을 습득하는 의정역량 강화와 의원 상호간 소통에 맞췄다.
이번 연찬회는 '시민 속으로 한걸음, 소통하는 민생의회'라는 슬로건 아래 제8대 대구시의회가 개원되고 처음 열렸다. 시의원들은 예산결산 심사와 행정사무감사 및 조사 기법 등 의정활동 역량을 강화할 수 있는 특강을 듣고 토론을 했다.
배지숙 의장은 "대구시의원 30명 모두가 한마음으로 시민들과 함께하는 현장의정을 펼쳐 시민에게 더욱 사랑받는 의회를 만들어 나가겠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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