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BC TV '희망프로젝트 나누면 행복'이 15일 오전 1시 5분에 방송된다. 현숙 씨와 우근 씨는 딸에게 좋은 엄마 아빠가 되고 싶다. 딸 선아는 다지증에다 척추 측만증을 갖고 있다. 딸의 치료비만으로도 벅찬데 아빠는 당뇨와 고혈압을 앓고 있어 일자리를 구하기가 어렵다. 선아를 생각하면 못 할 게 없다는 아빠는 하루에도 여러 번 의지를 다진다. 그리고 비슷한 처지에 있는 사람들을 위한 봉사도 빼놓지 않고 있다.
신명진 씨는 절단 장애인이다. 그가 다시 세상 밖으로 나올 수 있었던 것은 우연히 장애인 수영선수를 만나면서다. 연습을 거듭하며 그는 2009년 장애인 전국체전에서 금메달을 거머쥐었다. 지금은 장애를 극복하고 희망을 노래하는 강연자로 살아가고 있다.





























댓글 많은 뉴스
'최고가격제'에도 "정신 못차렸네"…가격올린 주유소 200여곳
대구 취수원 이전 '실증 단계' 돌입…강변여과수·복류수 검증 본격화
경북 서남부권 소아·응급·분만 의료 인프라 확충
1시간에 400명 몰렸다… 고물가 시대 대학가 '천원의 아침밥' 인기
대구시, 11월까지 성매매 우려업종 점검 나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