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아들이 부모에게 흉기 휘둘러 아버지 숨져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살인 이미지. 매일신문 DB
살인 이미지. 매일신문 DB

19일 오전 3시께 대구 달서구 한 아파트에서 A군(19)이 부모에게 흉기를 휘둘러 A군의 아버지(53)가 숨졌다.

함께 있던 어머니도 상처를 입어 병원으로 옮겨져 치료를 받고 있다. 생명에는 지장이 없는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 관계자는 "A군의 여동생이 신고했다"며 "정확한 사건 경위를 조사 중"이라고 밝혔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해외 순방에서 귀국하자마자 청와대에서 부동산·주식 시장 점검회의를 주재하며 '국민 눈높이 맞춤형 대책 마련'을 지시했다. 이...
경기 침체가 장기화됨에 따라 대구의 상가 1층 공실률이 급증하고 있으며, 2분기에는 10.2%로 전국 평균을 웃도는 수치를 기록했다. 특히 ...
경북 포항에서 해병대 20대 부사관이 총기 사고로 숨진 채 발견되었고, 군 당국은 총기 관리의 허점을 조사하고 있다. 이와 함께 대구와 경북...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일본과의 엔화 방어를 위한 외환시장 개입을 '우정의 신호'로 설명하며, 일본과의 공동 개입이 28년 만에 이루어..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