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대구문화예술진흥원(원장 김정길, 이하 '문예진흥원')이 2023년 지역문화예술지원사업 심사 결과를 발표했다.
올해 선정된 예술인 및 예술단체의 사업은 총 218건으로 지원 예산은 전년 대비 소폭 증가한 29억 7천 4백만 원이다.
공연예술, 시각예술로 구분된 대표 지원사업인 '명작산실지원'은 2022년 쇼케이스 심사를 통해 최종 선정된 3개 단체에 총 2억 원을 지원해 창작 여건을 제공한다.
올해 신설된 '청년예술활성화지원사업'의 경우 청년들의 프로젝트성 기획사업 2건을 지원한다.
'공연장상주단체육성지원사업'은 5개 단체에 지원금 총 4억9천만원을 지원하기로 결정했다. 선정단체(공연장)는 ▷(사)아트애비뉴컴퍼니(대구학생문화센터) ▷씨엠코리아(어울아트센터) ▷지오뮤직(서구문화회관) ▷창작플레이(봉산문화회관) ▷카이로스(수성아트피아) 등이다.






























댓글 많은 뉴스
"이정현 정상 아닌듯" 공천 '기습 컷오프'에 주호영·이진숙 반발
"李 지지율 전국서 TK 상승폭 가장 커…62.2%" 국힘 공천갈등 여파
국힘 "대구 주호영·이진숙 컷오프…6명으로 경선 실시"
박지원 "김부겸, 대구시장 당선된다…국힘 후보들 경쟁력 의문"
李 '그알 사과 요구' 이후…"언론 길들이기" SBS 노조 반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