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대구문화예술진흥원(원장 김정길, 이하 '문예진흥원')이 2023년 지역문화예술지원사업 심사 결과를 발표했다.
올해 선정된 예술인 및 예술단체의 사업은 총 218건으로 지원 예산은 전년 대비 소폭 증가한 29억 7천 4백만 원이다.
공연예술, 시각예술로 구분된 대표 지원사업인 '명작산실지원'은 2022년 쇼케이스 심사를 통해 최종 선정된 3개 단체에 총 2억 원을 지원해 창작 여건을 제공한다.
올해 신설된 '청년예술활성화지원사업'의 경우 청년들의 프로젝트성 기획사업 2건을 지원한다.
'공연장상주단체육성지원사업'은 5개 단체에 지원금 총 4억9천만원을 지원하기로 결정했다. 선정단체(공연장)는 ▷(사)아트애비뉴컴퍼니(대구학생문화센터) ▷씨엠코리아(어울아트센터) ▷지오뮤직(서구문화회관) ▷창작플레이(봉산문화회관) ▷카이로스(수성아트피아) 등이다.




































댓글 많은 뉴스
싸고돈 헌재 무안할 노릇 …또 사고친 선관위, 이젠 '솟아날 구멍' 없다[금주의 정치舌전]
'내란 가담' 박성재, 1심서 징역 25년…특검 구형보다 5년 늘어
한동훈 "2030 대선 출마, 국민이 필요로 하느냐에 달려"
[쪼개진 TK 정치권] "張 리더십 심각한 손상" v "선거 패배론 근거 뭔가"
'연어 술파티 위증' 이화영 징역 4개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