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관풍루] 이재명 민주당 대표 강성 지지자들 ‘개딸’ 명칭 파기 선언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이낙연 전 더불어민주당 대표, "윤석열·이재명으론 답 없다"며 "대한민국 생존을 위한 정치적 대안이 불가피하다"고 주장. 대안이 자신이라는 의미로 들리는데 상상은 자유니까.

○…경북대, 금오공대와 설익은 통합 논의 흘리고 내부 반발 극심하자 "애초에 통합 논의 없었다"며 허겁지겁 봉합. 글로컬대학 선정에 구성원 여론 수렴이 우선이라는 걸 아직 모른단 말씀?

○…이재명 민주당 대표 강성 지지자들 '개딸' 명칭 파기 선언. '개딸'이 '개혁의 딸' 아닌 욕처럼 들린다는 이유인데, 이름 백번 바꾼들 언행 안 바뀌면 모든 이름이 욕될 뿐.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광주 여고생 살인범 장윤기 사건을 둘러싼 경찰 수사가 계속되고 있는 가운데, 추미애 경기도지사는 검찰개혁의 필요성을 강조하며 경찰 수사 전담...
서울 서대문구 남가좌동의 DMC래미안클라시스 아파트 전용면적 114㎡가 12억5000만원에 거래되며 역대 최고가를 기록했다. 이는 2021년...
장윤기 사건에 대한 수사팀의 주장에 따르면, 광주 광산경찰서 서장이 강간 살인죄 적용을 막았고, 주요 증거인 리얼돌을 방치하도록 했다는 진술...
미국 코스트코의 직원 바자 씨는 40년 동안 현장 계산대를 지키며 14억 원 규모의 퇴직연금을 모았고, 그는 승진 제안을 정중히 거절한 대신..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