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선 앞 절체절명 위기 맞은 국민의힘, 누가 비대위원장이 될지 초미의 관심사. 인요한·한동훈·원희룡에 김한길·나경원·김병준·안대희까지 물망, '용산'의 뜻보다 국민 마음 얻는 인물이 최고 구원투수.
○…국방부가 현역 판정 기준 완화하는 개정안 입법예고, 앞으로 체중 과다나 미달도 현역으로 입대. 인구 절벽으로 7년 뒤 병역 자원이 반토막이라는데, 이러다간 여성도 징집 대상?
○…대구 중구의원 2명 결원으로 내년 1월 보궐선거, 한 명은 주소를 옮겨 의원직 잃고 다른 한 명은 구청과 수의계약했다가 제명. 깜냥 안 되는 사람 때문에 혈세 선거 비용 6억원 추가 낭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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