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관풍루] 부당한 공천 과정 비판한 김홍걸·최종윤 의원이 불출마 선언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부당한 공천 과정 비판한 김홍걸·최종윤 의원이 불출마 선언, 더불어민주당 내 총선 포기 현역 의원 11명으로 불어나. 어차피 맘에 안 들면 부적격 판정 내리면서 의미 없는 '컷오프 5대 범죄'는 뭐 하러 공개했나.

○…북한 김정은 위원장이 식량난 해결 지시하자 국내 농수산 기관 해킹, 해군력 강화 강조하면 국내 조선업체 해킹, 무인기 생산 지시에 엔진 자료 해킹(국정원 발표). 입맛대로 다 가져다 쓰는구먼.

○…법원, 용산 대통령 집무실을 관저로 규정해 근처 집회를 금지한 경찰의 처분은 위법하다고 판결. 시위와 교통 체증 시달리는 용산 주민들도 대통령실 없던 '아, 옛날이여!' 외치며 시위 나설 듯.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광주 여고생 살인범 장윤기 사건을 둘러싼 경찰 수사가 계속되고 있는 가운데, 추미애 경기도지사는 검찰개혁의 필요성을 강조하며 경찰 수사 전담...
서울 서대문구 남가좌동의 DMC래미안클라시스 아파트 전용면적 114㎡가 12억5000만원에 거래되며 역대 최고가를 기록했다. 이는 2021년...
장윤기 사건에 대한 수사팀의 주장에 따르면, 광주 광산경찰서 서장이 강간 살인죄 적용을 막았고, 주요 증거인 리얼돌을 방치하도록 했다는 진술...
미국 코스트코의 직원 바자 씨는 40년 동안 현장 계산대를 지키며 14억 원 규모의 퇴직연금을 모았고, 그는 승진 제안을 정중히 거절한 대신..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